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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한 실상 폭로' 시민기자 장잔에 또 4년 징역형 선고 2025-09-22 09:18:21
中, '우한 실상 폭로' 시민기자 장잔에 또 4년 징역형 선고 작년 5월 출소 후 노동운동가 지원시위로 구금·기소·재판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대유행) 때 중국 우한의 실상을 외부로 알렸던 중국 시민기자 장잔(張展·42)이 또 4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홍콩 명보가 22일...
뉴욕서 탈북여성 인권현실 증언…"태어나서부터 출신성분 차별" 2025-09-19 08:05:11
실상을 고발했다. 함경북도 회령 출신이라고 밝힌 김씨는 "북한에서 출신성분을 나눌 때 최하위가 전쟁포로, 그다음이 남조선 출신 사람들"이라며 "태어날 때부터 차별받으며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빠가 공부를 잘하는 수재였는데 정작 대입 시험에서 1등을 했는데도 출신성분 때문에 김일성종합대학 대신 농민이...
"금소원 분리, 자리 나눠먹기"…17년만에 거리로 나선 금감원 노조 [현장+] 2025-09-18 14:28:33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개편안의 실상은 기관장 자리 나눠먹기를 위한 금감원 해체이며 공공기관 지정이라는 목줄을 채워 금융 감독을 금융 정책에 묶어두려는 불순한 획책"이라고 지적했다. "모피아에게 금융 정책, 감독 맡길 수 없어"비대위와 금감원 직원들은 세간의 비판을 반박하고, 국회와 이찬진 금융감독원...
금감원 직원들 머리띠 두르고 거리로…"자리 나눠먹기" 비판(종합) 2025-09-18 13:54:05
실상은 기관장 자리 나눠먹기를 위한 금감원 해체이며 공공기관 지정이라는 목줄을 채워 금융감독을 금융정책에 더 예속시키려는 획책"이라고 비판했다. 금소원 분리에는 "건전성 감독, 영업행위 감독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인위적으로 분절해 금융소비자 보호는 오히려 약화한다"고 했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을 두고는...
금감원 비대위 "입법대응TF 운영 중단해야"...국회서 대규모 집회도 2025-09-18 11:34:59
금융감독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상은 금융개악을 위한 졸속 입법임을 자인하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임원과 부서장에게는 TF 운영을 중단하고, 직원들에게 관련 업무지시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어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은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개악으로서 금감원 전체 직원의 의사에...
'레이벤' 안경 쓰고 손가락 흔들었더니…'영화 속 기술' 최초 공개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09-18 10:56:06
비교해 미숙한 메타AI 기술의 실상이 엿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저커버그 CEO가 본인에게 걸려온 영상전화를 손가락 인식으로 받으려 했지만 이번에도 3번 연속 실패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메타는 오는 30일부터 미국에서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799달러에 판매하고 내년 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로...
금감원 비대위 "9천개 법조문을 이틀만에"…17년 만에 국회 집회 2025-09-18 09:48:45
금융감독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상은 금융개악을 위한 졸속 입법임을 자인하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임원과 부서장에게는 TF 운영을 중단하고, 직원들에게 관련 업무지시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은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개악으로서 금감원 전체 직원의 의사에...
[윤성민 칼럼] 프랑스병의 주범, 주 35시간제 2025-09-17 17:35:05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노란봉투법 이후 한국 노동계의 슬로건은 주 4.5일제로 옮겨 갔다. 정부도 맞장구치는 분위기다. 정치적 속내를 생산성 같은 경제 논리로 포장하려 한다. 그러나 미국과 프랑스를 비교하면 실상은 명확하다. 그 엄청난 격차는 근본적으로 근로 의욕과 근로 윤리에 기반한다. 지금 보고 있는 대로...
공정위 접촉보고 누락 2020년 75명→작년 9명으로 급감 왜? 2025-09-15 05:51:12
실상 적발 못 해 이양수 "적발돼도 징계 없어…반쪽 공정위 규정 손봐야"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외부인 접촉관리 규정' 위반으로 내부 조치를 받은 공정거래위원회 직원 수가 2020년엔 75명에 달했으나 최근엔 한 자릿수로 급감했다. 청사 밖에서는 규정을 위반해도 사실상 적발할 수 없는 규정의 허점을...
송언석 "李대통령, 삼권분립 전면 부정…히틀러·김일성과 비슷" 2025-09-13 15:23:58
"이 대통령의 사고방식대로라면 헌법재판소가 내란특별재판부를 위헌이라고 판결해도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헌재도 간접 선출 권력이라면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국 이 대통령은 말로는 국민주권 운운하지만 실상은 대통령과 절대다수 여당이 헌법 위에 군림한다는 독재정치를 주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