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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몰래…"증거 잡겠다" 녹음기 켜놓고 휴가 간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11-05 13:31:01
최근 대법원도 상사에게 앙심을 품고 상급자와 방문자 사이 대화를 녹음한 공무원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바 있다(2023도10284).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서라며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녹음기를 켜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며 "자리를 비우거나 녹취 대상이 광범위할 경우 제3자 간...
격화하는 태광그룹 갈등…압수수색에 ‘BCG 카드’로 맞불? 2023-11-03 11:17:01
대상에 올랐던 인물들이 앙심을 품었다는 게 그룹 내부의 시각이다. 또 다른 근거로는 내부 감사를 벌인 내용과 압수수색을 통해 수사하려는 내용이 일치한다는 점이 꼽힌다. 감사 대상에 포함됐던 의혹이 경찰의 수사 대상과 동일하게 겹쳐 감사 대상자들의 제보로 판단하는 것이다. 태광그룹은 감사 대상자들이 계좌로...
"기초생활급여 적다"…주민센터서 흉기 난동 부린 50대 체포 2023-11-02 23:38:29
앙심을 품고 바로 다음 날 또 범행을 저질렀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A씨는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던 인물"이라며 "당시 근무자들은 사건 이후 병가를 냈으며, 주민센터 측에서 청원 경찰 배치도 요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장지민...
음주운전 신고했다고…직장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2023-10-30 14:16:31
음주운전을 목격한 B씨가 이를 경찰에 신고해 적발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동료 사이다. A씨는 사건 직후 자수해 즉시 검거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지인에 시너 뿌리고 불 질러…5명 중경상 2023-10-27 20:29:09
전신 2도 화상을 입은 채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B씨의 가게 종업원 1명과 건물 3층에 거주 중이던 70대 부부 일가족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온 B씨와 사이가 틀어지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앙심 품고 직장상사 대화 녹음 '유죄' 2023-10-27 18:22:17
업무 지적에 앙심을 품고 사적인 대화를 녹음한 공무원에 대한 유죄가 확정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시청 도시환경사업소에서 일하던 A씨는 2020년 6월 팀장 B씨가 방문자와 나눈 대화를...
사적 대화 녹음했다가…'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2023-10-27 06:04:19
상사에게 앙심을 품고 사적인 대화를 녹음한 공무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27일 확정했다. 시청 도시환경사업소에서 일하던 A씨는...
주차 시비로 일본도 휘둘러 살해한 70대 징역형 2023-10-26 10:39:57
앞서 검찰은 "피고인은 평소 주차문제를 겪던 피해자에 앙심을 품고 일본도를 이용, 계획적으로 살인했다"며 무기징역과 증거물 압수,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A씨 측은 범행 사실은 모두 인정하지만 계획 살인이 아닌 '우발적 범행'임을 주장해 왔다. 앞서 A씨는 지난 6월 22일 오전...
"감히 날 찍어?" 단속 카메라 응징한 택시기사 2023-10-23 17:15:02
그러나 A씨는 "왜 여동생 과수원에 카메라가 묻혀 있는지 모르겠다"며 "과수원에 간 사실도 없다"고 계속해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그를 구속됐다. 경찰은 당시 범행 현장에서 A씨가 시속 100㎞ 속도로 운행한 기록을 확인하고 단속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폭행 후 신고당하자 "강제추행 당했다"…무고한 BJ, 감방行 2023-10-22 11:42:56
진행자(BJ)가 시청자와 교제하던 중 폭행죄로 신고당하자 앙심을 품고 "강제추행 당했다" 무고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이용제 판사) 심리로 진행된 BJ A씨(30)에 대한 무고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이 선고돼 A씨가 법정 구속됐다. A씨는 작년 4월 방송 시청자였던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