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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를 살아도 나답게"…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별세 2025-12-19 14:38:45
서울에서 선배 손숙의 데뷔 60주년 기념 연극 '토카타'에 5분가량 우정 출연한 것이 끝내 그의 유작이 됐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CM송의 요정'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오란씨', '부라보콘' 등의 광고에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1세대 연극 스타' 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종합] 2025-12-19 10:30:44
뒤 2023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토카타'에 5분가량 우정 출연한 것이 마지막 무대가 됐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화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신의 아그네스', '햄릿',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에 출연하며 연극계 인기를 이끌었다. 그는 연극계에...
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끝 별세…향년 69세 2025-12-19 10:27:04
'마스터 클래스' 등의 작품을 남겼다. 백상예술대상 여자연기상을 네 차례 받았고, 동아연극상, 서울연극제, 이해랑 연극상 등을 받았다. 2005년 대통령표창과 2009년 연극·무용부문에서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받았다. 2022년 7월 연극 '햄릿' 이후 뇌종양 수술을 위해 무대를 떠난 뒤 치료에 전념해 왔다...
9세 '바둑 천재' 프로 입단...조훈현 최연소 기록 깼다 2025-12-19 09:27:28
표현우 초단은 "입단해서 정말 기분이 좋고, 신진서·박정환 9단 같은 프로기사로 성장하고 싶다"며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10연승 하는 게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표현우·유하준 초단이 입단하면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56명(남자 366명·여자 90명)이 됐다. (사진=연합뉴스)
9세 바둑 프로기사…63년 만에 최연소 입단자 나왔다 2025-12-19 09:20:55
정말 기분이 좋고, 신진서·박정환 9단 같은 프로기사로 성장하고 싶다"며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10연승 하는 게 목표"라며 각오를 밝혔다. 표현우·유하준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56명(남자 366명·여자 90명)이 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삼천리,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 영입 2025-12-18 18:03:40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 명문구단인 삼천리 스포츠단이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를 새롭게 영입했다. 삼천리는 18일 "세 선수와 계약했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끌어올리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주는 지난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통산 첫 우승을 달성한...
23m 대형트리 아래서…맨해튼 스카이라인 보며…낭만 스케이팅 2025-12-18 17:43:57
지난 5일 미국 록펠러센터 앞 아이스링크에서 한 남자가 여자친구와 스케이트를 타다가 갑자기 멈춰서더니 무릎을 꿇었다. 뒷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더니 여자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내밀었다. 사람들이 환호하며 둘을 둘러쌌다. 아이스링크와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를 구경하던 관광객 수백 명도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한국 여자 바둑 '김은지 시대' 열렸다 2025-12-18 17:24:44
하순부터 해성 여자기성전,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난설헌배에 이어 하림배까지 4개의 타이틀을 쓸어 담은 김은지는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을 포함해 올해에만 5개의 우승컵을 수확하며 여자바둑의 새로운 1인자로 자리매김했다. 최정과 상대 전적도 11승 21패로 좁혔다. 올해 전적만 따지면 6승 5패로 앞섰다....
"옆자리 여성 더듬더니 끌려나가"…'태극기 티셔츠 男' 최후 2025-12-17 11:38:27
계속해서 이상한 행동과 말을 했다. 옆자리 여자 승객한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며 "결국 안전상의 이유로 공안에 의해 하차당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온라인상에는 "한국 남성이 비행기에서 여성 승객에게 성희롱해서 하차당했다. 피해자는 베트남 사람이다", "비행기에서 여자를 놀리다가 공안에게 끌려갔다", "남성...
학원 여자화장실 몰래 들어가 불법촬영한 남학생 소년부 송치 2025-12-17 11:11:18
범행 당시 나이가 15세에 불과했다"며 "형사처벌보다는 피고인의 환경 조정과 품행 교정으로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인도·훈육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군은 작년 5∼11월 서울 금천구에 있는 한 학원 여자화장실에서 16차례에 걸쳐 휴대전화로 불법촬영한 혐의로 지난 9월 불구속기소 됐다. 다만 A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