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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약해서 힘들어요"…日 노동전문가에 '해외 인재 섭외' 물었더니 [글로벌인재포럼 2025] 2025-11-05 16:42:31
인재를 영입하려면, 기존 임금체계와 맞지 않는 높은 연봉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세션에서 “세계화란 물자와 자본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도 활발해지는 것”이라며 일본의 예를 들었다. 일본 내 외국인 근로자 수는 2008년 48만6000명에서 지난해 230만명으로, 약 16년 새 다섯배 가까이 늘었다. 일각에선...
“명함 바꾸니 연봉 오르네” 국방부·사정기관 출신 대기업 러브콜 폭주 2025-11-05 10:42:04
최근 4년간 퇴직공직자를 가장 많이 채용한 대기업은 한화와 삼성, 현대자동차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 공직자 가운데 국방부 출신이 가장 많았으며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국세청 등 사정기관 출신도 다수 포함됐다. 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2022년 1월~2025년 9월까지 인사혁신터에...
"고대생 이력서만 1만6000건"…'인서울' 몰린 플랫폼은? 2025-11-05 08:06:26
음료를 이용할 수 있는 ‘캐치카페’, 현실 연봉 콘텐츠로 인기인 유튜브 채널 ‘캐치TV’, 온·오프라인 기업 채용설명회, 공식 인증으로 신뢰도 높은 기업분석·합격후기, 개인 맞춤형 공고 등이 구직자들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분석이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본부장은 "캐치의 활성 이력서 풀은 실제 구직 시장에서 활발...
英 최저임금 인상 논란…"금융사 대졸 초봉 수준" 2025-11-04 17:37:06
분야 대졸자 연봉은 최저 2만5726파운드(약 4835만원), 중간 수준 3만3000파운드(약 6202만원), 최고 수준 6만5000파운드(약 1억2217만원)다. 현지 법조계 채용 정보 사이트 ‘챔버스 스튜던트’에 따르면 올해 일부 중소 로펌의 대졸자 초봉은 최저시급 12.70파운드로 계산한 연봉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관련 업계...
NH증권 임원 '국내주식 매수' 전면 금지 2025-11-04 17:04:07
그동안 NH증권 사규상 임직원은 본인 연봉 한도 내에서 국내 주식을 사고팔 수 있었다. 시행 시기는 6일부터다. 다만 해외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는 앞으로도 매매할 수 있다. 기존 주식은 매도만 가능하다. 앞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합동대응단은 최근 NH증권 고위 임원 집중 조사에 들어갔다. 이...
[단독] NH투자증권, 임원들 '국내주식 매수' 전면 금지한다 2025-11-04 14:51:18
국내 주식의 경우에는 본인 연봉 한도 내에서 매매가 가능했다. 하지만 이를 전면 금지한 것이다. 사내 내부통제 시스템을 정비하면서 직무와 관련한 이해상충 소지를 일체 차단하겠단 취지다. 지난달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합동대응단이 NH투자증권 IB 부문 고위 임원을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압수수색한...
"최저임금, 대졸자 초봉 수준 될라…英금융권 우려" 2025-11-03 23:36:06
분야 대졸자 연봉은 최저 2만5천726파운드(4천835만원), 중간 3만3천파운드(6천202만원), 최고 6만5천파운드(1억2천217만원) 정도다. 또한 법조계 채용 정보 사이트 '챔버스 스튜던트'에 따르면 2025년 일부 중소 로펌의 대졸자 초봉은 최저 시급 12.70파운드로 계산한 연봉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관련 업계...
20대 이공계 석·박사 72% "韓 떠나고 싶다" 2025-11-03 17:36:18
구조로 젊은 인재가 많은 연봉을 받기 어렵다. 최준 한은 거시분석팀 과장은 “이공계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성과에 기반하고 유연한 임금·보상 체계로 바꿔야 한다”며 “정부도 인적 자본 투자에 세제 인센티브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그냥 짐 싸서 미국 갈랍니다" 비명…줄줄이 '한국 탈출' 2025-11-03 15:08:17
연봉을 받기 어려운 구조다. 연구 생태계·네트워크(61.1%)·기회 보장(48.8%)·자녀 교육(33.4%)·정주 여건(26.1%) 등도 해외로 나가려는 이유로 꼽혔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이직 요인의 영향을 실증 분석해보니 소득·고용안정·승진기회 만족도가 '보통'에서 '만족'으로 개선(5점 척도 기준...
"외국 가면 잘해주는데"…이공계 두뇌 '탈한국' 2025-11-03 12:34:44
여건·연봉 만족도에서 해외 체류자의 만족도가 국내보다 약 1.5배 높았다. 연봉 역시 큰 격차를 보였는데, 해외 체류자는 근무 13년 차에 평균 36만6천 달러를 받았지만 국내 체류자는 19년 차에 12만7천 달러 수준에 그쳤다. 한은은 소득·고용 안정·승진 기회에 대한 만족도가 '보통'에서 '만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