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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침대서 '설레는 매일' 보여주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 2025-07-07 10:10:44
모두 갖췄다. 그로브오크는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밝은 나뭇결 디자인을 구현한 호텔침대다. 표면에 세로 요철이 있는 템바보드(Tembarboard)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룬소프트와 그로브오크 등에는 침대헤드 무드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을 적용했다. 밤에 침실에 들어가거나...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빙수부터 보양식까지… '여름의 맛' 풍성한 호텔가 2025-07-04 12:28:40
6가지의 웰니스 테마에 맞춰 블렌딩한 티와 페어링 푸드, 음악과 명상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여름의 히비스커스 블렌디드 아이스티와 유자 과편 티 푸드, 오크 숙성 증류주 ‘오크밸리 프레스티지 소주’와 블렌디드 티로 제조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클래스는 7월 26일, 8월 9일 각각 100분간...
금복주, 프리미엄 소주 오크젠 신제품 출시 2025-07-03 15:29:46
전한다. 금복주 관계자는 “프리미엄 소주 오크젠은 단순한 소주를 넘어, 와인이나 위스키처럼 향과 깊이를 즐기는 새로운 음용 문화를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소주 오크젠(OAKZEN)’은 360ml, 16도 제품으로 2일부터 업소 및 일반,대형마트 등을 통해 출시한다. 가격은 기존소주와 동일하다. 오경묵 기자...
"이게 한국서 만든거라고?"…K위스키 대박 조짐 보이네 2025-07-03 14:00:01
한국에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복분자, 매실주 오크통에서 숙성하거나, 홍고추로 향미를 입힌 위스키도 개발 중이다. 현재 4500여개 오크통에서 각기 다른 위스키를 숙성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19% 성장하는 등 위스키 시장의 침체 속에서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다. 도 대표는 "스카치나 일본 위스키를...
하워드 막스, 경제 원칙을 무시하려는 시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2025-07-01 16:07:46
사람들이 집을 잃었으며, 이 가운데에는 오크트리 직원 12명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생활 전반에 걸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게 된 것은 물론이려니와, 이들 중 상당 수는 금전적으로도 매우 좋지 않은 결과를 겪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보험금이 부족했기 때문이었는데, 그 원인은 캘리포니아...
롯데마트, 프랑스산 브랜디와 국산 소주 섞은 '소랜디' 출시 2025-07-01 06:00:07
소주를 혼합한 주류로 오크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일반 위스키(40도 이상)보다 저도수인 15도로, 유리병 대신 가벼운 페트병에 담았다. 롯데마트는 충북소주 파트너사와 함께 넉 달간 100여명의 평가단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브랜디 혼합 비율을 7.2%로 정했다. 아울러 롯데마트는 오는...
'원목 빅 테이블이 인기라던데'…식탁 겸 책상 활용도 높아 2025-06-30 10:15:13
오크와 고급스러운 무드의 토프 그레이 두 가지로 나왔다. ‘필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세라믹 원형 식탁이다. 상판에는 내열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난 포세린 세라믹을 적용해 세균 번식이나 변색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콘 형태의 하부 받침은 식탁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동시에...
이효리도 즐기는 '추성훈 테킬라' 뭐길래…'인기 폭발' 2025-06-29 07:29:22
함께 오크향이 진하게 느껴졌다. 육류나 치즈와 함께할 때 한층 더 맛이 돋보인다. 현재 클라세 아줄은 전국 롯데백화점과 신세계 본점 및 강남점을 비롯해 주류 전문매장인 보틀벙커, 와인 앤 모어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 주류 플랫폼인 데일리 샷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클라세 아줄은 그간 별도의 마케팅 없이도...
칠레 와인의 자존심…코노수르, 피노누아로 '韓시장 공략' 박차 2025-06-28 15:05:17
1996년 뛰어난 품질의 피노누아를 선별해 20개의 오크통으로만 소량 생산한 한정판 브랜드다. 레드 와인 중 가장 먼저 시음한 20배럴 피노누아 2021은 라즈베리를 연상시키는 산뜻한 과실 향이 인상적이었다. 진한 루비 색을 가진 비시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2022는 진한 과실 향 과 강한 타닌감이 어우러졌다. 스모크한...
코알라·오크통 온천·굴 맥주…요거트 먹으러 왔다 마음이 배불러 간다 2025-06-26 17:19:31
특히 와인을 숙성하는 오크통, 즉 배럴(barrel)에서 즐기는 온천욕은 상징적이다. 석양이 질 무렵 온천 산책로를 걷거나 야외 스파 트리트먼트, 지열 샤워를 두루 이용하는 것도 흥미롭다. 개별 테라스에도 배럴이 있어 원하는 시간에 나만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아침에는 도시락 콘셉트의 조식이 방마다 배달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