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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토너먼트 0골 굴욕' 날렸다 2022-12-04 17:49:07
왼발 땅볼 슈팅으로 골대 왼쪽 하단 구석을 찔렀다. 수비수 3명이 달려들었으나 역부족이었다. 이후 후반전 훌리안 알바레스(22·멘체스터시티)의 추가골과 엔소 페르난데스(21·벤피카)의 자책골로 경기는 2-1로 마무리됐다. 수많은 명장면을 연출해왔던 메시지만, 이날 슛은 그에게 특별했다. 그가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축구의 신' 메시, 스스로 징크스 깨며 "우승 앞으로 한발 더" 2022-12-04 14:41:15
골 지역 정면에서 공을 받자 왼발 땅볼 슈팅으로 골대 왼쪽 하단 구석을 찔렀다. 수비수 3명이 달려들었으나 역부족이었다. 이 골은 메시와 아르헨티나 팬들의 16년 묵은 '응어리'를 푸는 슈팅이었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메시의 프로무대와 A매치를 통틀어 1000번째 출전 무대였다. 그가...
'부상' 네이마르 "뛸 준비 됐다"…16강서 손흥민과 격돌 예고 2022-12-04 11:02:56
공개한 훈련 영상에서 네이마르는 오른발과 왼발을 가리지 않는 슈팅과 화려한 개인 기술을 보여주며 발목 부상이 회복했음을 알렸다. 네이마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분이 좋다. 당장이라도 뛸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국전 출전을 예고했다.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리는 브라질의 '...
"날강두 아닌 한반두"…쏟아진 호날두 `노쇼` 패러디 2022-12-03 18:20:50
27분 왼쪽에서 이강인(마요르카)이 왼발로 차올린 코너킥이 호날두의 등에 맞고 골문에 앞에 떨어졌고, 문전에 있던 김영권이 넘어지면서 날린 왼발 발리슛이 포르투갈 골문을 열었다. 전반 42분에는 비티냐(파리 생제르맹)의 중거리 슛을 김승규가 쳐낸 것이 마침 호날두 앞으로 흘러나왔다. 호날두가 다이빙 헤딩슛으로...
[월드컵] "일본 16강 비결은 대표팀 26명 중 19명의 해외파 경험" 2022-12-03 09:47:33
3분 강력한 왼발 중거리포로 골망을 흔들었고, 3분 만에 다나카 아오(뒤셀도르프)가 역전 결승골로 조별리그 파란을 완성했다. 다나카에게 문전에서 완벽한 기회를 만들어준 선수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에서 뛰는 윙어 미토마 가오루였다. 이처럼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의 활약이 스페인, 독일이 포함된...
또다시 '도하의 기적' 2-1 역전승…한국, 극적인 16강 진출 [카타르 월드컵] 2022-12-03 01:54:43
공을 왼발 슈팅해 1-1 균형을 맞췄다. 후반 수비 조직력을 가다듬어 포르투갈의 공세를 버텨낸 한국은 추가시간 역습을 원샷 원킬로 마무리했다. 상대 코너킥을 끊어낸 뒤 손흥민이 드리블로 치고 올라가 자신을 에워싼 포르투갈 수비수들을 벗겨내며 킬패스를 찔러줬고, 후반 교체 투입된 황희찬이 침착하게 차넣어 천금...
호날두의 '등 어시스트'…16강 불씨 살린 김영권 동점골 [카타르 월드컵] 2022-12-03 01:03:14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 가담한 김영권이 이 공을 왼발로 차넣어 1-1 균형을 맞췄다. 동점이 되자 공세로 전환한 포르투갈이 강하게 밀어붙여 몇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추가 실점하지 않고 전반전을 끝냈다. 박지성 SBS 축구 해설위원은 “(동점 상황 이후 선수들 움직임이) 흥분돼 보인다. 꼭 전반에 역전시키려 하지 않아...
김영권 동점골 '한국 1-1 포르투갈'…"호날두 어시스트한 셈" [카타르 월드컵] 2022-12-03 00:37:51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 가담한 김영권이 이 공을 왼발로 차넣어 1-1 동점에 성공했다. 현재 성적 1무1패(승점 1점)인 한국이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선 포르투갈전을 반드시 승리한 뒤 같은 시각 열리는 가나-우루과이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현재 우루과이가 가나에 2-0으로 앞서가고 있어 우리나라가 역전승한다면 골득...
이강인, 종료 1분 전 어땠길래…"온몸에 전율" 쏟아진 극찬 2022-11-29 15:58:20
움직임을 보여줬다. 특히 투입 1분 만에 왼쪽에서 왼발로 올린 '택배 크로스'로 조규성(전북)의 헤더 득점을 도왔다. 이후 중앙에 자리해 좌우로 정확한 패스를 전달했고, 여러 차례 침투 패스를 날리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강인이 또 빛났던 때는 후반 추가시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둔 상황에서다. 이강인은...
가나 첫 골, 핸들링 반칙 아닌 이유 봤더니… 2022-11-28 23:47:26
떨어졌고 살리수가 왼발로 차넣었다. 앞서 공이 앙드레 아유의 팔에 맞은 듯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그대로 득점이 인정됐다. 이후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영상이 공유되면서 "이게 핸들링이 아니면 무엇이냐"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핸들링 반칙으로 인정되지 않은 이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완화된 핸드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