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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01-21 10:02:07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7%가 ‘수능 난이도(불수능)’를 이번 정시의 최대 변수로 꼽았다. 이어 수험생 수 증가(24.1%), 사탐 응시 증가(13.9%) 순이었다. 최상위권 수험생은 의대 모집 여건 변화도 민감하게 받아들였다. 평균 수능 성적 1.5등급 미만의 수험생 112명을...
"나중에 사면 늦는다"…수도권 주택 매수 희망자 바빠진 이유 2026-01-21 09:46:42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9.9%로 집계됐다. 매입 시점으로는 '2026년 1분기'가 45.7%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26년 2분기'(18.3%)까지 포함하면 상반기 내 매입을 고려한 응답이 64%에 달했다. 매입 사유로는 '전·월세에서 자가로의 이동'이 46.6%로 가장 높았고, '거주 지역...
우버 CEO "AI 투자, '겉치레식 도입' 기업은 피해야" [종목+] 2026-01-21 08:57:02
스태그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CEO의 95%가 AI를 ‘변혁적 기술’로 평가했고, 78%는 AI가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코스로샤히는 고객 제안서 요약과 같은 단순한 AI 활용과, 회사 고유의 소프트웨어와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는 전략 사이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李 대통령, 새해 국정 구상은?…오늘 '집권 2년 차' 기자회견 2026-01-21 07:45:02
질의응답 과정에서 각종 첨예한 현안에 관한 생각을 가감 없이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파행된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입장을 묻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 또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면서 단식 중인 상황을 타개할...
취임1년 트럼프, 깜짝 브리핑서 1시간20분 자찬…여론은 '글쎄'(종합) 2026-01-21 06:13:35
생활물가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16%에 불과했다. 진보 성향의 주류 언론은 트럼프 행정부 첫해의 부정적인 면에 더 집중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을 섬기기보다 자기 재산을 불리는 데 집중했다면서 그가 지난 1년간 대통령직을 이용해 최소 14억달러(...
OECD 경제단체 60% "상반기도 침체"…'급격 위축'은 0.6%로 급감 2026-01-21 06:00:03
한경협은 설명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에 대해서는 여전히 가장 많은 응답이 '보통'(57.3%)이었고, '좋음'은 20.3%, '나쁨'은 16.4%로 나타났다. 이처럼 신중한 전망이 유지된 것은 무역·통상 및 지정학적 충격이 단기 리스크를 넘어 중장기적 비용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결과라고 한경협은...
그린란드 총리 "가능성 낮지만 미국의 군사침공에도 대비" 2026-01-21 02:32:28
이날 코펜하겐에서 진행된 의회 질의 응답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이 덴마크 등 유럽을 상대로 실제로 추가 관세를 발효할 경우 맞대응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유럽과 미국 모두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린란드 사태에 동분서주하느라 올해 세계 정상들이 집결한 다보스 포럼을 건너뛴 프레데릭센...
취임1년 트럼프 "어떤대통령보다 좋은 첫해" 자찬…美여론 '글쎄' 2026-01-21 01:40:58
생활물가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16%에 불과했다. 진보 성향의 주류 언론은 트럼프 행정부 첫해의 부정적인 면에 더 집중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을 섬기기보다 자기 재산을 불리는 데 집중했다면서 그가 지난 1년간 대통령직을 이용해 최소 14억달러(...
아산시 창업 페스티벌...스타트업 발굴·성장 지원 2026-01-20 22:34:47
공유했다. 발표 이후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투자와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대학과 지자체, 창업기업이 연계된 지역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두쫀쿠 줄서기 한국인만 유난?…"이 사진들 봐라" 대반전 [이슈+] 2026-01-20 20:01:01
1순위가 돈(물질)이라고 응답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한국이 독보적이다"는 입장으로 팽팽하게 엇갈렸다. 두쫀쿠와 관련해서 대체로 부정적인 댓글이 달리는 것과 관련해 한 누리꾼은 "유행을 따라 하는 것에 있어 너무 가혹하게 보는 것 같다. 물론 그 시간에 더 생산적인 것을 하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