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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범죄 수익금 추징 설전…한동훈 "조국 구질구질" 2025-11-12 09:41:51
"대장동 일당은 먼저 항소했는데 검찰이 항소를 못 하게 했으니 이 지시자는 국민의 법익을 지키는 검찰 편이 아니라 대장동 일당 편일 수밖에 없다"며 "검찰과 야당과 언론과 여론의 반발이 뻔한데도 이런 무리수를 둔 데는 보다 깊은 이유가 있을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검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국힘 박정훈 “이 대통령 탄핵 열차 달려야”…대장동 항소 포기 비판 2025-11-11 17:01:59
가까운 비리 수익금을 지킨 대장동 일당과 ‘성남시 수뇌부’, ‘대장동 설계자’인 이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열차는 이제 종점을 향해 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특별검사·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특검과 국조, 정성호...
조선족 100명 거느린 '마약왕' 실체는…한국서 122명 체포 2025-11-11 15:24:31
국내에 필로폰을 대량으로 유통하는 조선족 일당 37명을 검거한 바 있다. 이어 2023년 5월 A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 수배를 요청하고 작년 한·중 치안 총수 회담 당시 A씨를 핵심 피의자로 선정했지만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사찰, 주택 가리지 않는 '던지기' 장소 유통책들은 대부분 ‘단기간에 손쉽게 큰돈을...
수도권 '마약 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대부분 조선족 2025-11-11 12:33:31
일대에서 필로폰을 조직적으로 유통한 일당이 대거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필로폰 유통조직 일당과 매수·투약자 등 총 122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중 56명은 구속됐다. 총책인 중국인 A씨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행방을 쫓는 중이다....
조국 "법학교수 티 안 내려했는데"…한동훈 "헛소리에 웃음 나" 2025-11-11 11:22:11
것이 대장동 일당 판결문에 친절하게 나와 있다"며 "피해자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더라도' 부패재산몰수법 제6조 제1항 피해회복이 심히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국가가 개입해 범죄피해재산을 추징한 다음 이를 다시 피해자에게 환부하는...
"한동훈 총 맞은 듯" vs "추미애 상태 더 나빠져"…'항소 포기' 충돌 2025-11-11 10:12:40
대표는 지난 1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검찰이 국가로 들어올 수천억 재산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한테 안겨 줬다"며 "일반 국민은 초코파이 훔쳐도 항소한다. (대장동 일당이 얻은) 7800억에 대해서 못 받을 구조가 됐는데 이걸 항소 안 한다는 것은 저는 평생 이 일을 해 봤지만...
대장동 항소 포기에 "李 대통령 탄핵" 띄우는 국민의힘 2025-11-11 09:57:57
지킨 대장동 일당, '성남시 수뇌부'·'대장동 설계자'인 이재명"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의 지시 없이는 이 모든 일이 벌어질 수 없다. 권력으로 비리를 틀어막은 행위는 명백한 탄핵 사유"라며 "이재명에 대한 탄핵 열차는 이제 종점을 향해 달려야 한다. 이를 위한 특검, 정성호 탄핵, 국정조사...
진중권 "김만배는 좋겠다…몇 년만 살고 나오면 재벌" 2025-11-11 09:19:41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에 연루된 '대장동 일당' 5명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김만배는 좋겠다"며 "몇 년만 더 살고 나오면 재벌이 되어 있을 테니"라고 말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진 교수는 전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그러니까 6000억~7000억원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국고로 환수하는 게...
임은정, '검찰 반발'에…"尹 구속취소에도 저런 반응 있었다면" 2025-11-11 07:08:25
일당의 1심 판결에 대해 항소 시한인 7일 자정까지 항소하지 않았다. 노 대행은 지난 9일 입장문을 내 항소 포기 결정 과정을 설명하면서 “검찰총장 대행인 저의 책임하에 서울중앙지검장과의 협의를 거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반면 정진우 중앙지검장은 별도 입장문에서 “중앙지검의 의견을 설득했지만...
정성호 "신중히 판단하라고만 해" 한동훈 "항소 막았다는 자백" 2025-11-10 20:58:40
"정 장관이 '자신이 검찰의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를 막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자백했다"고 직격했다. 한 전 대표는 "검찰이 당연하게도 항소한다고 하자 정 부장관이 항소 못하게 막은 사실관계가 정 장관 본인 입을 통해 확인됐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정 부장관이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에 준사법기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