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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우 뒤 '폭염' 온다…남부·제주 이어 중부지방도 장마 종료 2025-07-20 14:21:39
장마가 종료되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 장마는 지난 1일과 지난달 26일 각각 종료된 바 있다. 지난 16일부터 최대 약 800㎜의 이례적으로 많은 비가 쏟아진 이유로 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쪽 절리저기압과 남쪽 북태평양고기압에서 성질이 다른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돼 강하게 충돌했기 때문이다. 여름철 우리나라 북쪽에...
장마 종료…밤낮없는 무더위 온다 2025-07-20 12:13:51
장마가 종료되겠다. 지난 16일부터 최대 약 800㎜(경남 산청 시천면·20일 오전 11시까지)의 이례적으로 많은 비가 쏟아진 이유로 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쪽 절리저기압과 남쪽 북태평양고기압에서 성질이 다른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돼 강하게 충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름철 우리나라 북쪽에 절리저기압이 장기간...
"여기 다 모여 있었네"…연일 '북적북적' 2025-07-20 07:04:18
늘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른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면서 백화점과 아웃렛 방문객 수가 크게 늘었다. 이달 1∼17일 기준 롯데백화점의 방문객 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방문객이 각각 14%, 13% 증가하면서 매출도 11.1%, 10.7% 늘었다. 지하...
오락가락 날씨에…백화점·아웃렛 '물캉스족' 몰려 매출 쑥 2025-07-20 06:33:00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면서 쾌적한 실내인 백화점·쇼핑몰에서 여가를 보내는 '몰캉스족'이 늘었다. 음식료(F&B) 매출과 휴가철을 앞두고 스포츠 카테고리 매출이 동반 증가했다. 백화점과 아웃렛업계는 고객을 잡기 위해 여름이나 휴양지 콘셉트 팝업이나 전시 행사를 펼치면서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20일...
큰 비에 세계유산도 '수몰'...반구대 암각화에 '발동동' 2025-07-19 10:22:31
반구대 암각화는 수몰 상태로 있어야 한다. 2023년에는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8월 1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74일간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잠겼다. 2024년에는 암각화가 물에 잠길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 수몰 피해가 없었다. 다행히 2021년 댐 여수로(댐 수위가 일정량 이상일 때 여분의 물을 방류하는 보조...
[AI돋보기] "여름이 달라진다" AI가 경고한 미래 시나리오 2025-07-19 06:33:01
증가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장마는 늦어지고 폭우는 좁은 지역에 집중돼 도심 침수와 농작물 피해를 반복적으로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예측은 AI 모델이 현재의 기후 데이터와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 전망일 뿐 정책적 대응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AI는 현재의...
폭염·폭우 '미친 날씨'…부추·배추 보름 만에 2배 넘게 급등 [AI 도매시황, 17일] 2025-07-18 17:15:29
떨어졌으나 불과 2주만에 4배로 올랐다. 부추 같은 잎채소는 폭염과 장마에 취약한 작물이다. 부추는 일반적으로 7월에 값이 가장 싼 데 2000년 7월에는 700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부추 생산 비중은 경기 양평군이 12%로 가장 높고, 경기 이천시(11.6%), 경북 포항시(5.4%), 경남 고성군(4.7%), 경북 경주시(4.1%)...
"엎친데 덮쳤다"…역대급 집중호우에 '한숨' 2025-07-18 10:22:08
1∼7일) 이후 매주 줄고 있으나 호우나 장마로 습도가 높아지면 원인 바이러스인 아데노 바이러스 등의 생존 가능성이 커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피부나 눈·코의 점막이 설치류, 가축 등 배설물로 오염된 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이나 접촉성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수 지역에서 수해 복구 등 작업을 할 때는...
필사란 누군가를 마음에 새겨 넣는 일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7-18 00:45:49
한여름 고두현 남녘 장마 진다 소리에 습관처럼 안부 전화 누르다가 아 이젠 안 계시지…… ------------------------------------- 이 시를 손글씨로 여러 번 써 보았습니다. 한 글자, 한 구절, 천천히 음미하며 옮겨 적었습니다. 수십 번을 따라 쓰는 과정에서 문득 깨달았습니다. 그래, 필사란 누군가를...
'괴물 폭우' 퍼붓던 비구름 남쪽으로…물폭탄 예고에 '초긴장' 2025-07-17 19:16:28
중부지방 곳곳에 '극한 호우'를 퍼붓던 장마 비구름이 금요일인 18일, 점차 남부로 내려가 집중호우를 뿌릴 전망이다. 그간 100㎜ 가까이 비가 내리며 지반 등이 약해진 만큼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강수대는 전남·경남과 전북·경북 사이에 걸쳐서 비를 뿌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