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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우익 반발에…가나자와 윤봉길 추모관 개관, 4월서 일단 연기 2025-03-31 20:22:14
50대 일본인 남성이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건물 벽을 자동차로 들이받기도 했다. 윤 의사는 1932년 중국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일본군 간부 등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뒤 붙잡혀 사형 판결을 받고 가나자와시 일본군 시설에 갇혔다가 총살됐다. 가나자와시 노다야마묘지에는 윤...
日산케이, 가나자와 '윤봉길추모관' 우익 반대 움직임 1면 보도 2025-03-31 10:49:02
추정되는 50대 일본인 남성이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건물 벽을 자동차로 들이받기도 했다. 현지 우익세력들은 윤의사 추모관 개설에 관계하지 않은 민단과 가나자와시를 상대로도 항의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신문은 "허가를 내는 입장에 있지 않고 현재로서는...
서울대 '관악대상'에 이경수 회장 등 4명 선정 2025-03-24 18:04:58
밝혔다. 관악대상은 총동창회가 서울대 명예를 높이고 학교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회장은 1992년 회사를 창립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시장의 선두주자로 키웠다. 재일동포 2세 기업인인 김 회장은 한일협력위원회 한국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국 경제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시상식은 오는...
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 故 김평진 제주 기업인 선정 2025-03-19 12:48:03
김평진 전 재일제주개발협회장(1926∼2007·사진)을 선정됐다. 이달의 재외동포는 재외동포청이 매달 경제, 문화,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에서 모국과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재외동포를 선정해 발표한다. 김 전 협회장은 15세였던 1940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요식업·유기업·부동산 등으로 성공을 거둔 뒤 제주도...
재일동포 3세 '자이니치 비방' 동창생에 손배소 승소 2025-03-18 21:47:41
보도했다.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지난해 재일동포 3세 김 마사노리(金正則·70)씨가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제기한 소송 판결에서 상대방인 고교 동창생 A씨에게 김씨 요구대로 110만엔(약 1천70만원) 전액을 배상하도록 이날 명령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후쿠오카에 사는 A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엑스(X·옛...
"유엔, 북송 재일교포 가족 3명 안부 北에 조사 요청" 2025-03-18 21:21:22
대한 조사를 지난 11일께 북한에 요청했다. 이씨의 부친과 모친은 재일 교포로 일본에서 살다가 과거 재일동포 북송사업에 응해 북한으로 갔다. 한 관계자는 이들은 탈북 가능성을 의심받아 2007년 10월부터 2008년 4월 사이에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특파원 시선]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그 뒤…여전한 일본 우익 2025-03-15 07:07:01
개관 계획에 반발해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주변에서 시위를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일에는 우익 단체 회원으로 추정되는 50대 일본인 남성이 운전한 경차가 민단 건물과 부딪쳤다. 사건 당시 민단 건물에는 사람이 없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민단 관계자는...
'100만 유튜버' 강남이 찍은 日 나고야 맛집 뜻밖의 정체 2025-03-13 15:40:08
했다. 최 회장은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난 한국 국적의 재일 교포 3세다. 25세 때 창업한 신라관은 한때 지점 수가 60개에 이르기도 했을 정도로 성황이었다. 신라관의 성공을 발판삼아 최 회장은 1999년 한국에 진출했다. 러시앤캐시로 유명한 OK금융그룹을 세워 총자산 23조원 규모로 성장시켰다. OK금융그룹은 2022년...
홍문표 aT 사장, 일본본부 찾아…"신품목 발굴로 수출 확대" 2025-03-12 15:06:04
또 도쿄 최대 한인타운인 신오쿠보를 찾아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임원진과 만나 현지 한식당 운영 현황과 소비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홍 사장은 전날에는 일본에서 한국 식품을 수입·유통하는 중소기업 단체인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회장단을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14년 만의 새 표적항암제 '빌로이'…위암 사망위험 60% 줄여" 2025-03-11 16:20:05
보쿠 교수는 조부가 제주도 출신 한국인으로 재일동포다. 한국의 위암 치료에도 관심이 많다. 그는 빌로이 사용 경험 등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신규 위암 표적항암제 시대가 열렸다. “2010년께 로슈의 HER2 표적항암제 허셉틴이 등장해 HER2 양성 위암 환자는 표적 치료가 가능해졌다. 빌로이는 HER2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