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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건너 강도상해' 中감옥 수감 중이던 북한인 탈옥 2021-10-19 23:08:26
뒤 접경지역인 지린성 투먼(圖們)의 민가에 침입해 여러 차례 절도죄를 저질렀으며, 이 과정에서 주민 1명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강도 행각을 벌였다. 주씨는 법원에서 11년 3개월 실형과 벌금 1만6천 위안(약 295만원) 등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14개월을 감형받아 2023년 8월 출소할 예정이었다. bscha@yna.co.kr...
자전거 수리 도와주려고 봤더니…"내 거잖아?" 황당한 사연 [글로벌+] 2021-10-15 13:21:08
수리하고 있었다. 데블린은 "이건 내 자전거다"고 하티에게 말했다. 그러자 하티는 칼을 꺼내 데블린을 위협한 뒤 도망갔다. 글래스고 라이브는 경찰에 붙잡혀 13일 법정에 선 하티가 절도죄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하티는 칼을 휴대한 사실도 시인했다. 하티의 변호인은 그가 약물 영향으로 사건을 전혀 기억하지...
"실수인 줄 알았는데…" CCTV에 담긴 우산 도둑의 뻔뻔함 [법알못] 2021-09-15 17:27:23
"절도죄는 점유이탈물횡령죄보다 더 높은 처벌을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김가헌 변호사는 "5만 원이 소액이긴 하지만 당연히 절도죄에 해당한다"라면서 "다만, 실제로는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 기소유예는 전과는 아니지만, 기소유예를 받은 사실이 수사기관에 남아 향후 불이익하게 적용될 여지가 있다"고...
영국 코로나19에 반려견 절도 급증…심적고통 감안해 처벌 2021-09-03 19:40:36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존엔 절도품의 가격이 형량을 정하는 데 영향을 줬다. 반려동물 절도 10건 중 7건은 개이고 지난해 개 절도는 2천건에 달했다. 프리티 파텔 내무장관은 "반려동물 절도죄는 동물이 단순한 재산과는 차이가 크다는 점을 인정한다. 또 경찰이 동물 절도범을 체포하는 데 추가 도구가 될...
'가짜 의사 아들' 앞세워 지인 돈 4억 뜯어낸 70대女 '실형' 2021-07-16 22:23:59
달아나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절도죄 및 공문서위조죄 외의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도 "오랜 친분이 있던 피해자를 위조한 사문서와 공문서를 이용해 기망하는 방법으로 거액을 편취한 이 사건 범행의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판시했다. 또 "피해 회복이 거의 의뤄지지 않은 점, 피고인이...
여성 집 들여다본 40대, 감형 이유 "여자친구 집에 있어서…" 2021-06-24 08:33:52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범용 창살이 있는 열려있는 창문으로 여성의 집안을 들여다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의 집에는 여자친구가 와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언급하며 "성범죄 혹은 절도죄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거침입 정도가 무거운 편은 아니며 잘못을...
대법 "'절도 3회이상' 가중처벌 결정할 때 '상습절도' 포함해야" 2021-06-20 11:33:27
이에 절도로 3회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이 다시 절도죄를 범하면 가중처벌하도록 규정한 특가법 제5조의4 제5항을 적용,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2심 판단은 달랐다. A씨가 2015년 7월에 처벌받은 죄명은 ‘절도’가 아닌 ‘상습 절도’여서 이를 절도 전력에 포함해 가중처벌해선 안 된다고 본 것이다. 항소심에선...
노숙인에 '절도죄' 신고당한 환경미화원 황당 사연 2021-06-09 19:56:46
남부경찰서에 절도죄로 신고했다. 센터에 따르면 A씨가 불법으로 노숙했던 주차장 부지 바로 옆은 쓰레기 부단투기가 잦아 환경미화원은 A씨의 물품을 버려진 것으로 간주했다. 그의 짐에서는 심한 악취까지 풍겨 통상 쓰레기로 볼 수 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환경미화원을 절도죄로 처벌해 달라는 A씨의 신고는 경찰의...
상습절도범 출소 보름 만에 또…현장 들키자 "김치 훔치려고" 2021-06-02 20:31:15
절도죄로 복역한← 후 출소한 40대 남성이 출소 보름 만에 남의 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이웃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 혐의로 A씨(44)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25분께 익산시 왕궁면 소재 한 주택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법알못] 옆 동으로 잘못 배송된 밥솥, 뜯어서 쓰고 있었어요 2021-05-04 09:32:08
충분히 알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므로 절도죄에 해당할 듯싶다"고 말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배달지 주소를 보면 자신에게 배달된 물건이 아닌 걸 알 수 있었다고 보는 것이 논리칙과 경험칙에 부합한다"면서 "선물로 알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택배 물건은 그 운송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