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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조주완 "美공장 증설은 마지막 수단…관세 효과 2분기에"(종합) 2025-04-25 09:16:49
LG전자 조주완 "美공장 증설은 마지막 수단…관세 효과 2분기에"(종합) 서울대 특강 앞서 취재진 만나 "관세 인상폭 감내 수준 넘어서면 가격 인상 검토" 인도 IPO 시점 검토…"불확실성 지속에 예의주시"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발 관세 영향'에 대해 "관세 인상...
LG전자 조주완 "美공장 증설은 마지막 수단…관세 효과 2분기부터" 2025-04-25 06:00:02
LG전자 조주완 "美공장 증설은 마지막 수단…관세 효과 2분기부터" 서울대 특강 진행…"감내 수준 넘어서면 가격 인상도 고려" LG전자, 인도 IPO 시점 검토…"불확실성 지속에 예의주시"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발 관세 영향'에 대해 "관세 인상 폭이 우리가 감내할...
350억 투자·140억 적자…LG, 전기차 충전업 철수 2025-04-22 20:18:51
지난해에는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는데요.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오는 2030년 매출 100조 원 달성을 위한 동력으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꼽기도 했습니다. 이 사업을 매출 1조 원 이상의 차세대 유니콘 사업으로 키울 계획이었던 거죠. 그런데 글로벌 경기 침체로 전기차 수요가 급감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기차 충전기 사업 접은 LG전자…"냉난방공조에 집중" 2025-04-22 17:49:17
ES사업본부의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원, 3500억원을 웃돈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HVAC를 가전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장할 기업 간 거래(B2B) 사업 핵심 분야로 정했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10조원 수준인 HVAC 연 매출을 2030년 20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LG전자, 전기차 충전기 사업 종료…"전략적 리밸런싱" 2025-04-22 15:28:15
1분기 매출이 3조원에 달하고, 영업이익도 3500억원을 웃돈 것으로 전해졌다. HVAC은 LG전자가 가전 위주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주력하는 B2B(기업간거래) 사업의 핵심 분야이기도 하다.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사장)는 현재 10조원 수준인 HVAC 매출을 2030년 20조원 규모로...
LG전자, 전기차 충전기 사업 손 뗀다…"전략적 사업 재편"(종합) 2025-04-22 10:29:35
손 뗀다…"전략적 사업 재편"(종합) 캐즘에 대규모 적자…조주완 CEO "신사업, 선택과 집중으로 진행"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G전자가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로 전기차 충전 설루션 사업 진출 3년 만에 사업을 철수한다. 사업 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적 리밸런싱(사업 재편) 차원으로, 관련 사업을...
결국 캐즘에 '백기투항'…LG전자, 전기차 충전기 사업 철수 2025-04-22 09:25:02
인수하며 전기차 충전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마트 점포에 급·완속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충전 설루션을 제공했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2023년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 매출 100조원의 비전 달성을 위한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LG전자, 캐즘 여파에 '신성장 동력' 전기차 충전기 사업 접는다 2025-04-22 09:17:01
제공했고, 작년에는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2023년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 매출 100조원의 비전 달성을 위한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꼽고, 조 단위 사업으로 빠르게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30초면 끝?"…스타벅스 이어 메가박스까지 접수한 'LG 제품' 2025-04-21 15:14:31
끌어올렸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업의 성장 극대화를 통해 미래 성장 재원을 확보하고 기존 홈 중심 사업에서 모빌리티, 커머셜 등 B2B 영역으로 확장하는 전략과 수많은 디바이스를 플랫폼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반적 기조는 유지할...
인도 다음 뜨는 신흥시장은?…LG전자 CEO 출장길 봤더니 2025-04-21 09:44:37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신흥시장으로 꼽히는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법인을 연이어 찾았다. 이번 방문을 통해 현지 기업간거래(B2B)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조 CEO는 최근 주요 경영진과 함께 LG전자 인도네시아, 베트남 소재 법인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