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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없다"며 "힘들어도 그만둘 수 없었던 이유"라고 말했다. 그가 무용수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지금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수석무용수라는 다음 단계가 눈앞에 있지만 그는 승급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제가 생각했던 발레의 미학과 스타일이 마린스키 발레단에 모두 있어요. 이곳에서 춤춘다는...
비오는 성탄절 전날, 살얼음·빙판길 조심 2025-12-23 17:33:51
강원 내륙·산지 5~10㎜, 충청 전라 경상권과 제주도 5~20㎜ 등이다. 일부 지역은 눈이 내려 경기 북동부에 1㎝ 안팎, 강원 중·북부 산지 1~5㎝,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일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4~14도로 예보됐다.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위해 수요 산업과 연계된 ‘9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가동하기로 했다. 화학기업이 단순히 소재를 만들어 판매하는 게 아니라, 실제 사용하는 기업의 요구사항을 처음부터 반영하는 ‘수요 맞춤형’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에선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앵커 기업이 제안한 핵심 성능을...
서해안·제주 '화이트 크리스마스'…26일 영하 10도 맹추위 2025-12-23 14:02:48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24일 새벽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풍랑, 강풍, 기온 하강이 동반되겠다"고 설명했다. 경기북부내륙과 강원중부내륙, 강원남부산지는 1∼3㎝, 강원중북부산지와 강원북부내륙은 1∼5㎝의 적설이 예상된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26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면서 이번...
성탄절 '기습 한파'…일부 지역 '화이트크리스마스' 2025-12-23 12:22:36
안팎의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여기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일부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25일 아침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3도, 낮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 수준으로 예상된다. 큰 해기차로 눈구름의 영향을 받는 충청 이남 서해안과...
"사이코패스는 '이 단어'를 쓰지 않는다" 간단 확인법은? 2025-12-22 21:52:51
사람의 성격을 알아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다. 특히, 강박적 언어를 쓰면서도 '우리' 같은 단어는 절대 쓰지 않는다면 사이코패스 성향을 지녔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영국 리버풀대 심리학과 샬럿 엔트위슬 연구원은 18일(현지시간)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 기고에서 일상적인 단어...
中 '부동산공룡' 완커, 디폴트 일단 모면…내달 27일까지 재협상 2025-12-22 19:54:32
FSMOne 홍콩의 글로벌 채권 운용 수석 매니저 잭슨 찬은 "완커는 유예기간 연장으로 시간을 벌고 있다. 원래 유예기간인 5일은 협상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그는 완커가 상환 기한 연기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완커는 당초 15일까지였던 20억위안 규모의 채무 상환 시한 1년...
'화이트 크리스마스' 김샜다 …"눈 대신 기습한파" 2025-12-22 17:09:52
수도권 전반에서 눈 내린 크리스마스는 예외적인 경우였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눈 대신 '기습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북쪽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날보다 기온이 5~10도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영상 1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5도로 예보됐다. 25일에는 최저기온이...
"공기없는 방에서 탈출한듯"…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석방 소감 2025-12-22 16:53:01
금지됐기 때문에 차디찬 철제 벤치에 앉아 있어야만 했다. 비알리아츠키는 직접 얻어맞는 일은 없었다면서 자신이 노벨평화상 수상자였던 덕택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편지를 주고받거나 가족 방문이나 필수 의약품을 담은 소포를 받거나 하는 일을 교도관들이 금지한 경우가 많았다. 부인 면회도 3년여간 금지됐다....
'범죄와의 전쟁' 엘살바도르…갱단원에 최대 1천335년형 '철퇴' 2025-12-22 16:13:30
살인·납치 일삼는 갱단에 "본보기" 차원…수백년형 수두룩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강력한 갱단 척결 정책을 펼치고 있는 엘살바도르가 악명높은 갱단 조직원들에게 최대 징역 1천3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검찰청은 이날 42건의 살인과 실종사건 수십 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