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영섭 KT대표 연임 포석?…사외이사 이례적 재선임에 시선 쏠려 2025-03-16 09:00:08
매각으로 인한 단기 수익 추구는 김영섭 사장 연임을 위한 실적용"이라고 비판했다. 임기 만료 사외이사 전원의 재선임 방침이 알려지자 공모에 참여했던 이들도 의구심을 나타냈다. 한 공모 참여자는 "공모 지원자 등이 하나도 밝혀지지 않은 채 기존 이사들이 재선임됐다. 주주나 헤드헌터 추천으로 사외이사 공모에 응한...
100억 들였는데 '천재들의 대실패'…홈플러스는 왜 망가졌나 [도마 위 MBK①] 2025-03-13 16:20:31
전 P&G 아세안 총괄사장을 임명했다. 홈플러스 합류 직전 글로벌 생필품 기업인 P&G에서만 거의 30년 근무한 김 총괄은 '마케팅의 신'으로 불릴 정도로 입지전적인 인물이었다. MBK 측에서 천문학적인 연봉을 제시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PEF업계에선 M&A 성패를 가를 가장 중요한 순간을 주저없이 첫 CEO...
KT&G '사장 선임에서 집중투표제 배제' 논란…ISS도 반대(종합) 2025-03-13 10:31:48
통합 집중투표로 사장 선임이 부결될 경우 사장이 적시에 선임되지 못해 경영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안건을 상정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KT&G는 또 다른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는 해당 안건에 찬성을 권고했다며 ISS가 공신력 낮은 보고서를 발간해 강한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KT&G는...
신한라이프, 글로벌 운용사 아폴로와 최고경영진 회담 2025-03-11 16:37:39
회담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신한라이프는 글로벌 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양사 최고경영진 회담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작년 11월 보험 및 자산운용 부문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보험상품, 자산운용, 투자자문 등에 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회담에는...
"홈플러스 상품권 삽니다"…사재기족 몰리더니 쏟아진 '경고' [이슈+] 2025-03-10 20:30:05
정도”라고 말했다. 인근 다른 거래소 사장도 “오전에만 몇 팀이 와서 홈플러스 상품권이 있냐고 묻는데 남은 게 없다”고 전했다. 실제 온라인상에는 홈플러스 상품권을 이용해 금전적 이익을 남기는 방법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홈플러스 내 가전 매장에서 우선 상품을 구매한 뒤 환불하고 다시 홈플러스 상품권을 최소...
'현대가 3세' 정대선·노현정 살던 성북동 주택 경매 나왔다 2025-03-08 08:38:09
채무자의 재산을 채권자가 경매를 신청하는 것이다. 1차 경매에서 유찰되면서 내달 2차 경매는 감정가에서 20% 떨어진 53억5000만원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등기부 현황을 보면 이 대지는 원래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유였으나 2001년 손자인 정 전 사장에게 상속된 바 있다. 해당 부지에는 지하 1층~지상 2층...
'현대가 3세' 정대선 소유 성북동 대지·고급빌라 경매 넘어가 2025-03-08 07:00:02
뒤 채무자의 재산을 채권자가 경매를 신청하는 것이다. 1차 경매에서 유찰됨에 따라 내달 2차 경매는 감정가에서 20% 떨어진 53억5천만원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등기부 현황을 보면 이 대지는 원래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유였으나 2001년 손자인 정 전 사장에게 상속됐다. 해당 부지에는 지하 1층~지상 2층...
[취재수첩] 한시 급한 외국인 근로자 산재 예방대책 2025-02-28 18:03:11
네팔 출신 근로자가 전남 영암의 축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하지만 불법체류 외국인이 늘고, 소규모 사업주는 여전히 안전 의식이 부실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안전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다. 대한건설협회의 ‘2025년 건설 근로자 수급 현황’에 따르면 건설업 현장에 올해 약 42만3000명의 외국인이 필요하지만, 이 중...
'원팀' HD현대·한화, 70조 캐나다 함정 정조준 2025-02-25 17:47:53
대표,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사장) 등은 2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함정 수출 사업 원팀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방사청은 “두 회사의 강점을 극대화하며 자원을 배분하고 기술을 공유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합의”라고 설명했다. 두 기업은 캐나다 수주전부터 결과물을 내겠다는...
"밥 한 숟가락만 더 달라니" 난감…식당 사장님의 '눈물' 2025-02-24 16:48:35
않은 채 조금만 더 달라고 하는 손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자영업자 A씨의 고민글이 올라왔다. A씨는 "음식점에서 다른 식당보다 밥도 더 주고 공기 자체도 커서 고봉밥 식으로 드리는데도 이런 일이 주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서 "손님이 '밥 조금 더 줄 수 있어요?'라고 물으면 (제가) '공깃밥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