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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20억원 넘는 대형 대부업체, 금융위 감독받는다 2016-06-28 10:33:27
대부업체는 여신금융기관, 매입추심업자로 등록한 대부업자,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실금융기관의 정리금융회사 등에게만 대부채권을 팔 수 있습니다. 소비자보호 장치도 마련했습니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자산규모 500억원 이상인 대부업자는 이용자 보호기준을 마련하고 보호감시인을 선임하도록 했습니다....
자산 120억원 이상 대형 대부업체, 금융위 감독받는다 2016-06-28 09:53:05
최장 3년 동안 최소 보장금액을 유지해야 한다. 대부업자나 금융사의 대부채권을 사들일 수 있는 자는 여신금융기관, 대부채권매입추심업자, 공공기관, 정리금융기관으로 제한된다. 불법 사채업자에 의한 대부채권 유통과 불법 추심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추심업자가 협박 땐 통화 녹취 후 신고를" 2016-04-14 17:41:05
금감원, 불법추심 대응법 [ 김일규 기자 ] 올 들어 불법 채권추심 신고가 늘면서 금융당국이 통화 녹취 등을 통한 증거 확보와 신고 등 대응을 강조하고 나섰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분기 불법 채권추심 신고가 900건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5.8% 늘어났다고 14일 밝혔다.금감원은 채권추심자가 정확한 소속을 밝히지...
"불법 채권추심, 녹음 등 증거 확보해 신고하세요" 2016-04-14 12:00:22
행위도 불법이다. ▲ 채권추심업체가 압류·경매를 하는 경우 = 채권에 대한 압류·경매, 채무불이행정보의 등록 등은 채권자와 법원의 권한이며 채권추심회사는 할 수 없다. 채권추심회사는 채무자의 재산조사와 변제촉구, 변제금 수령 등만 할 수 있다. ▲ 채권추심업자가 대납이나 카드깡 등을 제안 =...
[biz 칼럼] 부실채권 매매, 신용정보사에도 허용을 2016-04-04 17:58:50
한다. 현재 채권추심업을 허가받은 신용정보회사는 24개사로 매년 10조원 이상의 부실채권을 회수하고 있다.신용정보회사는 금융위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법령으로 정한 금융회사 등이 50% 이상을 출자해야 하며 일정한 인력 및 시설·자본금 등 엄격한 요건을 갖춰야 한다. 금융감독원 등...
더민주, 서민 10년 이상 연체채권 소각 2016-03-14 18:43:56
추심업자가 채권 권리행사 기간이 지난 사실을 알고도 이를 채무자에게 알려주지 않은 채 돈을 갚도록 요구하는 행위를 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개인회생 기간은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기로 했다.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우오현의 '세바퀴 경영'…"사업 넓혀야 안정성장" 2016-03-07 19:12:59
말 채권 추심업체인 솔로몬신용정보 인수를 지시했다. 계열사 중 고속도로 하이패스 운영을 맡고 있는 하이플러스카드와 사업을 합치면 훨씬 큰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이플러스카드의 전자카드 선수금을 금융회사인 솔로몬신용정보가 운용하면 수익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계산이었다. 우 회장은 “100억원도 안...
[경찰팀 리포트] "민사사건 해결 빨라질 것" vs "마구잡이 조사로 사생활 침해 우려" 2016-01-30 09:00:00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40조는 채권추심업을 허가받은 신용정보회사 외에는 특정인의 소재 및 연락처를 알아내거나 상거래관계 외 사생활 등을 조사해서는 안 되며, 정보원·탐정 등 명칭을 사용해서도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현행법상 미행·촬영 등 대부분의 민간조사 업무는 불법...
금융당국, 대부업 감독 대폭 강화…최소자본요건 등 신설 2015-11-25 17:48:37
등을 보장하기 위해 시도지사 등록 대부업자는 1천만원, 금융위 등록 대부업자는 5천만원 이상의 보증금을 별도 예탁하거나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도록 했습니다. 금융위는 또 대부업자나 금융사의 대부채권을 사들일 수 있는 자를 금융회사, 대부채권매입추심업자, 공공기관, 정리금융기관으로 제한해 불법 추심...
대부업 감독 강화된다…룸살롱·다단계판매 겸업 금지 2015-11-25 15:52:17
대부채권을 사들일 수 있는 자를 금융회사, 대부채권매입추심업자, 공공기관, 정리금융기관으로 제한해 불법 추심 가능성을 차단한다. 대부업 등록체계도 정비한다. 자산규모 120억원 이상인 대부업자를 금융위 등록대상에 추가했다. 대부업자별 최소 자기자본요건도 신설해 금융위 등록은 3억원, 시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