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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력시험 성별란에 ‘제3의 선택지’ 추가한다 2025-12-05 18:01:21
따르면 전국 60개 여대를 조사한 결과, 출생 시 남성으로 분류됐지만 스스로는 여성이라고 인식하는 트랜스젠더 학생의 입학을 허용한 곳은 오차노미즈여대, 나라여대 등을 포함한 6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한 40대 여대 중 1곳은 이미 입학 허용 방침을 마련했고, 16곳은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앞으로 산후도우미 바우처 이용 시 본인부담금도 부가세 면세 2025-12-05 17:00:03
산모·신생아 돌봄업계 간담회…"저출생 세 부담 줄이겠다"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앞으로 산후도우미 바우처(사회복지서비스 이용권)를 사용할 때 본인부담금도 부가가치세를 면세받을 수 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5일 한국산후관리협회·한국산모신생아건강관리협회와 간담회를 한 뒤 "바우처 금액 전액에 면세를...
울산시, 내년 출산ㆍ양육에 4천476억원 투입…"저출생 극복" 2025-12-05 08:23:02
저출생 극복을 위해 내년도 출산·양육 분야 보육 지원에 예산 4천476억원가량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단가를 기존 1인당 월 6천원에서 8천원으로 올리고,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비 중 교육·환경개선비를 기존 1인당 월 1만5천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한다. 저소득 아동의 급식 지원...
'1.1조 베팅' 힐하우스, 이지스운용 인수에 사활 2025-12-04 18:02:38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힐하우스는 중국 출생의 싱가포르인 장 레이 회장이 예일대 기금을 받아 창업한 회사로 중국 자금도 상당 부분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에 초기 투자하며 글로벌 운용사로 성장했고, 한국에서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컬리, 크래프톤 등 굵직한 거래에 참여했다. 한국...
[취재수첩] 10년간 공들인 유산취득세 외면한 국회 2025-12-04 17:54:16
출생·고령화가 사회 문제로 부상하자 다자녀에게 유리한 제도 개선 방안의 하나로 유산취득세 도입이 논의됐다. 현행 과세체계가 글로벌 과세 흐름과도 맞지 않다는 지적도 많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상속세를 매기는 24개국 가운데 한국처럼 유산세 방식인 나라는 미국 영국 덴마크 등 4개국에 불과하다....
일본 출생아 올해도 역대 최소 전망…"10년 연속 감소 예상" 2025-12-04 15:41:18
여성의 출산율이 상승하다가 그 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낮아졌다"며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증가한 영향이 커 보인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의 공식 통계는 일반적으로 2월에 속보치(일본 내 출생 외국인 포함)가 나오며 6월에나 일본 내 출생 일본인 기준 통계가 발표된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日 초·중 전국 학력테스트 성별란에 남녀 이외 제3 선택지 추가 2025-12-04 11:58:40
결과 출생 시에는 남성으로 분류됐지만 스스로는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트랜스젠더 학생의 입학을 허용한 곳은 오차노미즈여대, 나라여대 등 6곳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 응답한 40개 여대 중 1곳은 입학 허용 방침을 정한 상태였으며 16곳은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van@yna.co.kr (끝)...
[게시판] 새마을금고, 최고금리 연 12% '아기뱀 적금' 4만7천명 가입 2025-12-04 10:55:10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약 4만7천계좌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월 최대 20만원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10%지만 다자녀나 인구감소지역 출생아의 경우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한다. 내년 1월까지...
"신생아에 투자금 150만원 쏜다" 초유의 실험에 증시 '들썩'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4 07:00:13
출생하는 모든 미국 신생아(사회보장번호 보유자)에게 연방 정부가 1000달러의 시드머니를 제공한다. 핵심은 강제성이다. 지급된 자금은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인출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투자 대상도 엄격히 제한된다. S&P500 지수 등 미국 주식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나 상장지수펀드(ETF)에만...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이 저출생 대책?…예산안 곳곳서 선심성 사업 2025-12-03 18:29:42
저출생 문제 해결과 미래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시 사업을 예산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야당의 한 국회의원은 “사업과 출산율 제고와는 직접적 연관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공약 가운데 하나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예산도 1703억원에서 2340억원으로 637억원 증액 편성됐다. 시범사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