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미래에셋도 '외국인통합계좌' 준비…달러 유입 촉진 2025-12-26 14:58:21
모건스탠리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요인으로 외국인 투자 및 계좌 구조 복합성이 꼽힌 바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통합계좌 활성화를 통해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 점수를 높여, 선진국 편입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업계에선 "외국인 통합계좌 개방이 시행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비트코인, 대규모 옵션 만기 앞두고 횡보…이더리움·엑스알피도 숨 고르기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5-12-26 14:27:16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저항선 부근에서 거래량이 급증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1.906달러 부근에서 가격이 막혔을 당시 거래량은 약 7530만 XRP까지 치솟았고, 이는 24시간 평균 거래량의 거의 두 배 수준입니다. 가격이 오르지 못하는 자리에서 거래량만 터졌다는 점은 대형 투자자들이 매수보다는 매도 쪽에 서...
스맥, 자사주 '우군화'…SNT 적대적 M&A 시도에 '맞불' 2025-12-26 10:23:11
목적’으로 바꾸며 사실상 적대적 M&A를 선언했다. 적대적 인수 시도가 본격화하자 스맥도 방어에 나섰다. 기존 최대 주주인 최영섭 스맥 대표는 장내 매수로 지분을 9.75%에서 10.74%로 끌어올렸다. 친인척·임원 매수까지 합한 특수관계인 지분은 11.87%가 됐다. 여기에 기존 우리사주 지분(2.05%)과 이번 출연·매각...
"트럼프가 짠 세계질서에서 한국 더욱 중요…조선·방산은 숨은 보석"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5-12-26 06:30:01
더 커질 수 있다.” ▶AI 기업을 제외한 사모 신용 시장 자체를 어떻게 평가하나.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의 불투명성이다. 사모 신용 시장에선 평가 가치가 액면가 근처에서 거의 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자금은 계속 유입되고, 자산은 계속 추가된다. 최근 챕터11 파산 신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오천피' 멍석 제대로 깔린다…불장에 눈물 쏟은 개미도 '들썩' [적토마 올라탈 개미] 2025-12-25 10:54:32
개선해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는 복안을 내세우자 단숨에 4000선을 뚫었다. 한경닷컴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국내 증시가 올해와 같이 힘차게 달릴 수 있을지 주요 증권사 8곳에 전망과 대응전략을 물었다. 올해 국내 증시 상승의 최대 동력은 정부의 자본시장 지원책과 그에 따른 기대감이었다. 증권가는...
내수 진작 다급한 中, 위안화 절상 용인 2025-12-24 17:18:12
선 정책 목표로 내수 진작을 꼽고 있어서다. 위안화 절상은 중국 수출 기업엔 악재지만 중국 내수 시장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원자재와 수입 비용이 낮아지면 내수 확대, 소비 촉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아울러 위안화 강세를 통해 위안화의 국제화를 추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위안화가 안정적으로 상승하면...
"목표 수익률 年5~10%가 현실적…레버리지 투자는 장기전 금물" 2025-12-24 17:15:35
대해선 대부분의 전문가가 우려를 표했다. 용환석 페트라자산운용 대표는 “미국 증시의 연평균 수익률이 10% 수준인데 ‘주식 해서 집 사겠다’는 생각은 비논리적인 목표”라고 지적했다. 이어 “자산 가격 급등과 원화 가치 하락의 돌파구가 주식 투자가 될 순 없다”며 “연 5~10%라는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을 세우지...
"삼성전자 100조 터진다"…여의도 고수들이 찍은 '지금 담을 주식' [적토마 올라탈 개미] 2025-12-24 06:30:01
조선(한화오션)이 주력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산업재 분야의 중간지주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32.1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초고압케이블과 변압기 등을 만드는 일진전기의 내년 영업이익 눈높이가 같은 기간 6.77% 상향돼 세 번째로 전망치 상승률이 돋보이는...
'오른팔 비서실장' 사임 한 달…통치 부담 커진 젤렌스키 2025-12-23 19:09:17
비서실장' 사임 한 달…통치 부담 커진 젤렌스키 안드리 예르마크 전 비서실장 비리 연루로 지난달 말 사임 젤렌스키 "인적 교체보다 전쟁 더 중요"…일각선 "신뢰할 인물 안 보여"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기 오른팔이던 안드리 예르마크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12년 만에 천만관객 '제로'…위기의 韓영화 2025-12-23 17:37:27
넘어선 영화조차 단 한 편밖에 내놓지 못하면서 투자, 제작, 배급 등 한국 영화산업의 밸류체인이 붕괴 지경에 다다랐다는 우려가 커진다. ◇‘1억 명 마지노선’ 사수했지만23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2일까지 극장을 찾은 관객은 1억81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1억2310만 명)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