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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SM엔터, 오버행 리스크 해소…中매출 점진 회복 전망" 2025-05-28 08:25:35
TME는 카카오·카카오엔터(합산 41.50%)에 이어 에스엠의 2대 주주에 오른다. 지인해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하이브는 투자 자산 회수를 통해 플랫폼·해외 레이블 확장 등 향후 성장 동력 확보에 활용할 전망"이라며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로 주가가 12∼13만원에 갇혀있던 에스엠[041510]에도 긍정적"이라고...
YG 65% 급등할 때 '찔끔' 상승한 JYP, 더 오를 차례란 이유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5-05-21 06:18:01
JYP엔터는 최근 비용이 많이 드는 오프라인 팝업 매장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수익성을 늘리기 위해서다. MD 상품은 아이돌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 MD를 위주로 품목을 늘리고 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JYP엔터는 팬덤 수요가 높은 캐릭터 MD를 강화하고,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등 MD 전략 구조를...
카카오엔터, 월 방문자 1000만회 괴물 불법 웹툰·웹소설 사이트 폐쇄 2025-05-14 09:32:25
공지문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중단 요청을 받은 후 리퍼스캔스는 불법 번역본의 무단 배포를 전면 중단하고, 사이트를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며 "마지막으로 간곡한 부탁을 드린다. 공식 플랫폼에서 공식 번역본을 이용함으로써 여러분이 좋아하는 창작자들을 계속해서 응원해 달라"고 적었다. 오랜 기간...
K-POP 콘서트 특수..."노머스, 안정적 영업익 흐름" 2025-05-12 08:54:06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엔터 4사(JYP 제외) 모두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러한 매진 행렬에는 중국인들의 한국 공연 수요 증가가 큰 역할을 했다. 중국 내 한한령으로 인해 공연이 어려워지자 중국 팬들이 한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외 가수들도 한국을 아시아의 주요...
페이커·지드래곤도 택한 비스테이지…"플랫폼 주인되어 맞춤형 팬 소통" [인터뷰+] 2025-05-11 15:56:43
거지 않나"라고 짚었다. 다만 팬덤 플랫폼 시장은 현재 포화에 달한 상태다. 버블·위버스·프롬 등 기존 플랫폼이 굳건하게 버티고 있는 가운데 최근 베리즈도 등판했다. 각각 SM엔터테인먼트·하이브·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아티스트 IP를 보유한 엔터사들을 끼고 있다. 이런 시장 구조는 비스테이지가 마주해야 할...
'한한령 완화' 들썩였는데…이펙스 中 공연 연기 "현지 사정" 2025-05-09 23:53:48
C9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1일 중국 푸저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이펙스의 콘서트 '청춘결핍'이 현지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9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변경된 공연 일정과 장소를 논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할 예정"이라고만 전했다. 최근 엔터 업계에서는 한한령...
"또 의혹 터질까 두렵다"…백종원 때문에 속 타는 개미들 [종목+] 2025-05-09 08:55:59
백 대표의 두터운 팬심에 기댔지만 그게 '독이 든 성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주주는 "공포에 사라 하듯, 물타기(추가 매수로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것) 할 가격대이긴 하다"면서도 "투자심리와 너무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 막상 돈을 넣기가 주저된다. 내가 엔터주에 투자하는지,...
삼성증권, SM엔터 목표가 38% 상향…"디어유 연결 효과" 2025-05-08 08:39:50
엔터 목표가 38% 상향…"디어유 연결 효과"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삼성증권은 8일 SM엔터테인먼트[041510]의 팬 커뮤니티 '버블' 운영사 디어유[376300]의 연결 계상 효과 등을 반영해 SM엔터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5만2천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산출 시 적용한 주가수익비율(PER)은...
'中부양책·韓육성책'에 웃는 K-엔터주 2025-05-07 14:15:45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국의 소비 회복과 한한령 해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엔터 기업들의 성장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에스엠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70%나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자회사인 팬 커뮤니티 플랫폼 디어유의 연결 편입과...
디지털 공연 플랫폼 ‘빅크(BIGC)’, 일본 법인 설립 완료…시장 공략 나서 2025-05-02 15:24:33
글로벌 엔터, 공연 시장을 타깃한 엔터테크 스타트업 빅크가 최근 일본 법인 ‘빅크 재팬(BIGC JAPAN, 김기일 대표)’을 설립 완료했으며, 일본 내 K-POP 공연 및 J-POP 대상 아티스트 IP 기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빅크는 전 세계 225개국에서 사용 중인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으로, 전체 유저의 약 8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