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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경주선언' 채택…"글로벌 무역, 중대 도전 직면" 2025-11-01 13:49:58
간 인적 교류를 촉진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을 증진하는 데 있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식한다"고 했다. 대통령실은 "문화창조산업을 명시한 APEC 첫 정상문서로 향후 우리 K-컬쳐가 아태 지역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남북 대화만으로 문제 해결 한계...美 역할 인정해야" 2025-11-01 13:28:35
그런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측이 여러 계기에 적대적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이건 끝이다,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변화의 과정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하나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며 "과거보다는 표현 강도가 매우 완화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젠슨 황 "제 치맥 동료들"…李 "저도 그자리 있었어야" 2025-10-31 23:28:47
이 회장은 “삼성과 엔비디아는 25년 넘게 같이 일한 친구 관계”라며 “생전 처음으로 젠슨이 시켜서 골든벨을 울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좌중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 대통령은 “저도 그 자리에 있었어야 한다”고 언급하자 젠슨 황은 “다음에 합류하시라”고 답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블랙록·오픈AI 이어 엔비디아 만난 李…'AI 3대 강국' 발판 마련 2025-10-31 17:54:25
를 잘 만들어서 제조업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해야 한다”며 정부가 제조 AI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모빌리티 기술력과 스마트 제조 역량을 결합해 미래 피지컬 AI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경주=한재영/강경주 기자 jyhan@hankyung.com
엔비디아, 韓과 'AI 동맹'…GPU 26만개 공급 2025-10-31 17:53:53
개발에 쓸 예정이다. 현대차는 GPU를 차량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젠슨 황 CEO는 “한국은 제조업 AI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AI 강국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했다. 경주=한재영/박의명 기자 jyhan@hankyung.com
연쇄 정상회담 나선 李 "캐나다는 핵심 우방국" 2025-10-30 18:19:45
총리가 한국 잠수함 기술과 역량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과 카니 총리는 핵심 광물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 호주와도 정상회담을 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한반도 핵문제 해결에 中역할 필요…FTA 협상 속도를" 2025-10-30 18:17:44
양국의 공동 이익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한반도 핵 문제의 실질적 해결과 평화 구축을 위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이 절실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른 시일 내에 중국을 답방하겠다는 뜻도 나타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한·미 관세 전격타결…현금투자 年 200억弗로 묶었다 2025-10-29 20:49:00
건조 등 여건 변화에 따라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고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현존하는 신라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천마총 금관’ 모형도 제작해 선물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방위비·대미 투자 확대"…트럼프 "韓과 조선 협력" 2025-10-29 17:48:48
방위산업 지원이나 방위비 증액은 저희가 확실하게 해 나가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정상 간 만남이 불발한 데 대해 “우리는 시간을 맞추지 못했다”고 했고, 이 대통령은 “(만남 추진) 그 자체만으로도 한반도에 상당한 평화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이견 좁힌 87분 관세 담판…트럼프 "곧 최종 마무리할 것" 2025-10-29 17:47:24
봉합과는 별개로 미국이 다시 자국 투자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연설에서 기업인들에게 “관세를 지불하고 싶지 않은 기업은 미국에 공장을 설립하라고 말씀드린다”며 “미국에 지으면 관세가 0%”라고 재차 밝히기도 했다. 경주=김대훈/한재영 기자 daep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