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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후…적응장애 산재, 5배로 늘었다 2025-10-08 17:41:49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정신 질병 산재 현황’에 따르면 산업재해로 승인받은 정신 질병은 2015년 46건에서 2024년 471건으로 약 10배로 증가했다. 이 기간 매년 역대 최고 건수를 갈아치웠다.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승인된 산재는 240건으로, 올해도 작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정신 질병 산재 인정은 2019년...
[건강포커스] "인공 감미료 음료·설탕 음료 간질환 위험 높인다" 2025-10-07 10:45:00
감미료 음료가 덜 해로울 것이라는 일반적 인식을 뒤집는 것"이라며 "MASLD가 전 세계적으로 보건 문제로 부상하는 만큼 식단과 간 건강에서 인공 감미료의 역할에 대해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출처 : UEG Week 2025, Liu L et al., 'Sugar- and low/non-sugar-sweetened beverages and risks of metabolic...
'200조 부채' 한전, 안전관리도 미흡…5년간 안전법령위반 110건 2025-10-07 07:00:01
지적으로 이어졌다. 한전은 최근 5년간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사망자 수(승인 기준)가 33명으로,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전에 따르면 사고사망자 중 31명은 한전의 발주공사로 사공 회사 근로자의 중대재해이고, 2명은 한전 임직원의 중대재해다. 이에 한전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중대재해(33명) 중...
회사 스트레스에 '이 병' 25배 늘었다…"근로손실 역대 최대" 2025-10-06 07:00:02
제출받은 ‘정신질병 산재 현황’에 따르면, 공단이 산업재해로 승인한 정신질병은 2015년 46건에서 2024년 471건으로 10배 이상 급등했다. 2025년 7월까지도 240건으로 집계돼 올해 연말까지 추세가 유지될 경우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 정신질환 산재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적응장애’다....
무신사, 中 공략 가속화…"5년 내 매장 100개" 2025-09-30 14:34:11
스탠다드가 12월 중순 상하이 ‘화이하이루(淮海路)’의 백성 쇼핑센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화이하이루는 일평균 유동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 거리로 중국 젊은 층의 패션 성지로 알려진 곳이다. 매장 규모는 총 1,300㎡(약 400평)로 무신사 스탠다드 역대 오프라인 스토어 중 대구 동성로점, 한남점에 이어 세...
무신사, 오는 12월 상하이 진출…"5년내 중국매장 100개 열겠다" 2025-09-30 08:38:02
12월 중순 상하이 '화이하이루'(淮海路)의 백성 쇼핑센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화이하이루는 일평균 유동 인구가 50만명이 넘는 거리로 중국 젊은 층의 패션 성지로 알려져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점은 무신사의 첫 번째 해외 오프라인 매장이다. 연말에는 무신사 스토어가 상하이판 성수동으로 불...
"도시개발 현장 안전해야 시민 신뢰"…중대재해 ZERO 순항 2025-09-29 16:15:51
인천에서 노동자 105명이 산업재해로 숨졌다. 이 가운데 건설 현장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iH, 중대재해 제로 선언인천도시공사(iH)는 인천 지역 건설 사업의 핵심 시행자다. 검단신도시, 계양테크노밸리 등 인천의 대규모 도시 개발을 비롯해 산업단지 개발, 도시재생 등 인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건강포커스] "아버지가 사춘기에 담배 피웠다면…자녀 노화속도 빨라진다" 2025-09-29 09:26:14
자녀에게도 해로울 수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며 이 연구에서 부모의 사춘기 흡연이 자녀의 생물학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했다"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연구팀은 북유럽·스페인·오스트레일리아 호흡기 건강(RHINESSA) 연구에 참여한 7~50세 892명(평균 나이 28세)을 대상으로 본인과 부모의 흡연 여부,...
출장갔다가 성폭행당했다면…"산업재해 해당" 中 첫 판결 2025-09-26 22:39:08
인정한 중국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중국에서 성폭행을 산업재해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피해자 A씨(41·여)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톈진 데크 지콩에서 영업 감독관으로 일하며 연봉 100만 위안(한화 약 2억원)을 받았다. A씨는 2023년 9월 상사 B씨와 함께 저장...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서산' 10월 분양 2025-09-24 22:45:25
해로를 통해 서산 도심은 물론 태안, 당진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서산공용버스터미널도 반경 약 2㎞ 거리에 있다. 서남초를 걸어갈 수 있고, 예천동 학원가도 이용하기 쉽다. 롯데마트도 가깝다. 중앙호수공원 일대 중심 상권과 풍전저수지 등의 다양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