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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靑 "한일정상회담서 '中 대일수출 통제' 관련 논의 나올 수도" 2026-01-09 14:01:43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靑 "한일정상회담서 과거사 문제 해결 위한 인도적 협력 강화" 2026-01-09 14:01:12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수천만원 접대 말이 되냐"…조세호 술자리 사진 추가 '폭로' 2026-01-09 13:41:11
방송에서 하차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난 더 이상 폭로하지 않았다. 3주 후 복귀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다"고 했다. 소속사는 "지인 사이일 뿐, '금품이나 고가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면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中, 이르면 1분기 '엔비디아 H200 수입' 승인 계획" 2026-01-09 13:21:33
밝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엔비디아 측은 최근 가전·IT 전시회 'CES 2026' 행사장에서 승인 작업과 관련해 중국 정부와 직접 논의한 적은 없다면서 승인 시기를 알지 못한다고 했다. 또 미국 정부에 수출 라이선스를 신청했으며 승인을 위한 최종 작업 중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LG엔솔,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적자 폭 줄여 2026-01-09 13:18:43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2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영업손실 2255억원) 대비 적자 폭은 줄었지만, 전 분기(영업이익 6013억원) 대비로 보면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하락한 6조1415억원으로 집계됐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아들아, 세상엔 착한 사람이 필요하단다"…故 안성기 편지 공개 2026-01-09 13:09:29
해왔다.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재발해 회복에 전념했다. 그러던 중 지난달 30일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했고 6일 만인 지난 5일 하늘로 떠났다. 고인은 이날 화장 절차를 거쳐 경기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들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정청래 "장동혁, 철 지난 썩은 사과 쇼…尹, 사형 구형될 것" 2026-01-09 12:37:18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과 관련해선 "전두환, 노태우의 경우를 보면 전두환은 사형, 노태우는 무기로 구형이 된 것으로 안다"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도 노태우만큼 중죄를 지었다. 윤석열과 김용현에게 전두환, 노태우와 같은 형량이 구형될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혜훈, 보좌진에 "너 똥오줌 못 가려? 말 좀 해라!" [영상] 2026-01-09 10:36:34
음성이 공개됐다. 이 후보자 측은 이 후보자가 변명의 여지 없이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낙마를 요구하고 있다. 고발 사건은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배당돼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된 상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2026-01-08 19:18:01
직접 꼼꼼하게 확인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인의 넥타이 색깔은 더 이상 개인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지지층과 상대 진영 모두를 향한 일종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진다"며 "의도와 무관하게 해석이 정치적 파장을 낳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대납 의혹에 이 후보자는 '완납'이라는 모호한 단어로 핵심을 회피하고 있다. 냈냐, 안 냈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가 어떻게 냈느냐가 의혹의 핵심"이라며 "특히 당시 금수저 삼 형제는 20대 초중반이었다. 무슨 돈으로 거액의 증여세를 냈다는 것이냐"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