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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할 때…맘다니는 폐역사서 취임행사 2025-12-31 11:39:06
초 화려했던 도금시대에 지어졌다가 오랫동안 버려진 역사를 택한 것이다. 30일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맘다니 당선인은 31일 자정 무렵 뉴욕 구시청역에서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별도의 취임식을 한다. 현 뉴욕주 법무부 장관인 레티샤 제임스가 맘다니 당선인의 취임 선서를 주재할...
게임 IP, 웹툰으로 뻗었다…네이버웹툰·크래프톤 '맞손' 2025-12-31 10:37:27
빠르고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점령: 속전속결' 플레이 퀘스트가 함께 진행된다. 5일 이상 접속 시 스피로 스킨 '역습하는 섬광'을, 해당 모드에서 50회 이상 승리 시 '반격하는 섬광'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환영 출석부도 추가된다. 출석부는...
'국민 설렘남' 박정민, 다시 출판사 사장님으로…"해보고 싶었다" 2025-12-31 09:52:50
플랫폼들의 화려한 부스들이 즐비했지만 단연 인파가 몰린 곳은 무제의 부스였다. 단칸 부스로 꾸며진 무제의 공간은 '올 여름, 완주' 등 출간 도서뿐 아니라 자체 제작 굿즈를 판매했는데, 구매를 위해서는 30분 가까이 줄을 서서 대기해야 했다. 박정민은 직접 주문서를 확인해 물건을 챙겨주고 계산을 담당했다....
우리가 사랑한 그때 그 이야기...무대에서 다시 만난다 2025-12-31 09:00:14
가득 채운다. 캐스팅도 화려하다. 2022년 도쿄 초연부터 지난해 런던 웨스트엔드 개막까지 치히로 역으로 꾸준히 무대에 오른 가미시라이시 모네가 한국을 찾는다. 영화와 애니메이션 성우 활동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순수함과 강단을 동시에 지닌 치히로의 성장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포토+] '골 때리는 그녀들'의 화려한 외출 (2025 SBS 연예대상) 2025-12-30 22:25:58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팀 배성재, 이현이, 김진경, 송해나, 정혜인, 이혜정, 박하얀, 박승희, 한초임, 정예원, 소유미, 경서, 벤, 마시마 유, 엘로디가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성재 △김진경 △엘로디 △마시마 유...
롤렉스로 이어진 가족 서사…'분절된 미학'과 마주하다 2025-12-30 17:53:37
그리고 그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들의 화려함과 독특함이 아닌, 극강의 평범함으로 빛난다. 나누는 대화, 들르는 장소, 서로에게 하는 행동 등은 지극히 보편적이면서도 범우주적인 일상이자 과거, 그리고 가족의 현재와 미래인 것이다. 자무시의 (이야기적) 분절은 그렇기에 당위적이고 아름답다. 단면으로 전체와 전...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2025-12-30 17:04:31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다. 화려한 외양만으로는 부족하다. 국제 해양 수도라는 타이틀만으로는 부족하다. 도시 내부의 건강한 지속가능성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부산의 꿈은 공허한 메아리가 될 것이다. 나는 '즐거운 지속가능성(Hedonistic Sustainability)'을 추구하는 건축가로서, 부산의 딜레마에 대한...
[그래픽] 2025년 국내외 주요 증시 수익률 2025-12-30 16:38:35
전장보다 90.88포인트(2.20%) 오른 4,220.56에 장을 마쳤다. 작년 말 종가(2,399.49) 대비로는 75.89% 상승한 수치다. 전년도 주요국 증시 가운데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던 코스피는 올해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드디어 나온다" 개봉은 내년 4월인데…예고편 뜨자 난리 난 영화 2025-12-30 15:25:08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화려한 패션 업계를 배경으로 사회 초년생의 성장과 선택을 그려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전작의 세계관을 잇는 작품이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 주요 출연진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고, 전편을 연출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도 메가폰을...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공연 타이틀로 내건 잔나비는 공연장을 연말 분위기로 꾸몄다. 노을빛 조명 아래 고즈넉하지만, 화려한 샹들리에가 빛나는 공간. 따뜻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뚫고 '테이크 미 홈, 컨트리 로드(Take Me Home, Country Road)', 엘비스 코스텔로의 '쉬(She)', '마이 웨이(My Way)' 등이 공연 시작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