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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Today's Pick : "현대모비스, 로봇 사업으로 구조적 성장" 2025-12-15 10:17:21
상 승으로 매출 원가율은 전분기와 유사하게 유지될 전망. 2026년 하반기 가동 예정인 과테말라 법인 인력 및 제반비용이 반영될 것이나, 전년 동기 아이티 공장 축소 관련 비용과 본사 퇴직급여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 약 50억원 기저 상존. -칼라앤터치(원단) 매출액 525억원(flat y-y) 추정. 4분기는 원단 사업 특성상...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대회에서 데뷔 2년 차에 꿈에 그리던 첫 승을 거뒀다. 이후 이동은의 인생이 확 바뀌었다. 세계랭킹 기준 Q 시리즈 출전 자격을 얻게 된 그는 “도전의 기회가 생기니 욕심이 커지기 시작했다”고 돌아봤다. 조용히 미국행을 준비한 이동은은 이번 도전을 앞두고 쇼트게임과 퍼팅을 중점적으로 연습한 것이 합격 비결 중...
충남형 계약학과 입시정보 한눈에...공동 입시설명회 연다 2025-12-11 10:36:02
기초를 배우고, 2학년부터 협약기업과 근로계약을 체결해 현장에서 일하며 학위와 경력을 동시에 쌓는다. 등록금 부담을 낮추고 조기 취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반도체·바이오·자동차 등 첨단산업부터 외식·관광·복지 분야까지 다양한 계약학과가...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동은은 세계랭킹 75위 이내 자격으로 Q 시리즈 최종전에 직행했다. 올해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방신실은 이날 폴스 코스(파71)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는 뒷심을 발휘했으나 공동 35위(2언더파)에 그쳐 시드를 얻지 못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첫 승은 이듬해 2년 차에야 거뒀다. 승승장구할 것 같던 시절, 공황장애로 남모를 아픔을 겪기도 했다. 홍정민은 “앞날에 대한 계획을 세세하게 세워두는 스타일이었는데 첫해부터 완전히 벗어났다”며 “부상, 아픔 등을 겪으며 지금 이 순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에 집중하는 스타일로 바뀌었다”고...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역사상 2회 이상 우승한 선수는 주최자 우즈와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 그레임 맥다월(북아일랜드),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스코티 셰플러(미국)에 이어 마쓰야마가 여섯 번째다. 마쓰야마는 지난해 2월 우즈가 호스트로 나선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우승했다. 당시엔 우즈의 부상 때문에 시상식에서...
韓축구 '죽음의 조' 피했다…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한 조 2025-12-07 17:41:52
확대돼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선 각 조 1·2위 24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조 3위 12팀 중 성적이 좋은 8팀이 추가로 32강에 진출한다. 사상 최초로 본선 조추첨 포트2에 속한 한국은 추첨에서 개최국인 포트1의 멕시코와 묶였다. 멕시코가 개최국이라는 점이 부담스럽지만 스페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브라질...
'죽음의 조' 피했다…최악은 면한 홍명보호 2025-12-06 10:39:44
2위, 그리고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를 치러 챔피언을 가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6승 4무 무패로 승점 22를 쌓아 B조 6개 팀 중 1위를 차지하며 북중미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11회 연속이자 통산 12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는...
케스파컵·치지직컵·SLL…LoL e스포츠 '풍성한 12월'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12-06 07:00:05
지난 2일까지 진행했다. 총 5개 팀이 참가해 단판으로 팀 당 8경기를 치러 순위를 가렸다. 1위는 도개걸운모 팀으로 8승 0패 전승을 기록했다. 2위는 엠큐베이턱(4승 4패)이 차지했다. 3위인 부산행(4승 4패)과 동률이지만 대회에서 사용되는 재화인 ‘치즈볼’ 개수에서 우위를 점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오프로(2승 6패),...
"2018년 16강 도우미 손흥민 온다" 멕시코 축구팬 '기대·경계' 2025-12-06 06:04:37
플레이오프(PO) 승자를 포함한 3개 팀에 대해 멕시코 언론들은 "만만한 경쟁자가 없을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한국 대표팀에 대해 "주요 길목에서 만난 악연 관계이면서도 월드컵 상대 전적에서 우리가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전했다. 실제 한국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