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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 축소 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 나포 2017-10-18 18:00:31
해경 단속요원들이 선박 어창에 보관된 어획물 상자 915개의 무게를 측정해 얼음 무게를 제외하고도 조업일지와 5t 이상 차이가 나는 점을 추궁하자 혐의를 시인했다. 김정식 목포해경서장은 "지난 16일 타망어선의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우리 해역에서 조업하는 중국어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조업...
표창원도 지적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 부실수사, 서울경찰청 국감서 도마오르나 2017-10-17 11:23:52
못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이 사건은 관할 서울중랑경찰서 서장에게 범행 4일 만에 사건이 보고된 점도 질타 대상이다.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사건을 두고 "이영학도 문제지만 경찰, 검찰도 문제다"라고 질타했다. 표 의원은 1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통화에서 "실종사건의 90%...
서해상에서 조기 등 2.5t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2017-10-16 13:41:41
있다. Y호는 연간 할당량을 초과할까 봐 고의로 어획량을 줄여 기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16일 오전 담보금 1천500만원을 내고 현장에서 석방됐다. 김정식 목포해경서장은 "오늘부터 타망어선 조업 활동이 재개됨에 따라 해상경계를 더욱 강화하고 불법조업 어선을 강력하게 단속·처벌해 우리 어민과...
"구파발 총기사고 축소수사"…유족, 경찰에 재조사 진정 2017-10-16 07:11:01
최근 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피진정인은 당시 서장 A 총경이다. 피해자 박모 수경(당시 21세)은 2015년 8월 25일 오후 구파발검문소 생활실에서 박모(56) 경위가 쏜 38구경 권총 총탄에 왼쪽 가슴을 맞아 숨졌다. 경찰은 "탄창 첫 번째 칸이 비어 있는 줄 알고 실탄이 나가지 않으리라고 판단해 방아쇠를 당겼다"는...
中시진핑 집권2기 열 19차 당대회 D-3…시짱대표단 베이징 도착 2017-10-15 14:31:02
거리에서 참석하는 시짱(西藏) 대표단이 도착했다. 시짱을 제외한 나머지 성(省)·시·자치구의 대표단들도 항공·열차 편 등으로 당대회 개막 전날인 17일까지 도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은 당대회 개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한편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대표단은 5년 전...
[주간 뉴스캘린더](16일~22일) 2017-10-15 08:00:06
비전센터 개원식(10:00 한국교통대) ▲ 부하 직원ㆍ민원인에게 돈 받은 전 강남서장 선고 (10:30 고양지원 501호 법정) ▲ 엘시티 금품비리 이장호 전 BS금융지주 회장 선고 공판 (10:30 부산법원 301호) ▲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시사회 및 기자회견 (10:30 영화의전당) ▲ 광양 법사랑타운...
한발씩 늦은 실종 초기대응…경찰은 '단순가출'로만 판단(종합) 2017-10-13 21:15:18
유선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 서장은 같은 날 오후 경찰서로 나와 강력계 중심의 합동수사팀 구성을 지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4일 밤늦게 보고를 받았다. 수사 총책임자인 서장이 A양의 실종 나흘 만에, 살해된 지 사흘 만에 첫 보고를 받고서 이 사안을 강력사건으로 인지한 셈이다. 경찰은 초기대응 부실...
한발씩 늦은 실종 초기대응…경찰은 '단순가출'로만 판단 2017-10-13 14:31:02
유선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 서장은 같은 날 오후 경찰서로 나와 강력계 중심의 합동수사팀 구성을 지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4일 밤늦게 보고를 받았다. 수사 총책임자인 서장이 A양의 실종 나흘 만에, 살해된 지 사흘 만에 첫 보고를 받고서 이 사안을 강력사건으로 인지한 셈이다. 경찰은 초기대응 부실...
'어금니 아빠' 사건 경찰 수사 허둥지둥…"늦고 부정확"(종합) 2017-10-12 22:22:23
보고하여야 한다'고 규정했다. 하지만 중랑서장이 이 사건을 처음 보고받은 것은 이달 4일 오전 11시 40분이었다. 사건 발생 후 나흘이 지나도록 지휘 체계가 전혀 작동하지 않은 셈이다. 경찰이 그사이 아무 일도 안 한 것은 아니다. 처음엔 아동 실종을 담당하는 여성·청소년과가 A양을 찾다가 이달 2일 강력팀이...
'어금니 아빠' 사건 경찰 수사 허둥지둥…"늦고 부정확했다" 2017-10-12 21:11:54
보고하여야 한다'고 규정했다. 하지만 중랑서장이 이 사건을 처음 보고받은 것은 이달 4일 오전 11시 40분이었다. 사건 발생 후 나흘이 지나도록 지휘 체계가 전혀 작동하지 않은 셈이다. 경찰이 그사이 아무 일도 안 한 것은 아니다. 처음엔 아동 실종을 담당하는 여성·청소년과가 A양을 찾다가 이달 2일 강력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