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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사우디 왕자의 난…‘중동 분쟁’과 ‘제3 오일쇼크’ 2017-11-13 14:10:53
‘장자 승계의 원칙’ 바꿔 - 왕위계승 서열 1위 빈살만, 사촌왕자 숙청 - 일부 숙청된 왕족, 이라크 연계해 부활 모색 한 가지 궁금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를 방문하고 난 이후 왜 조용하던 중동 정세가 급변하는 것입니까? - 트럼프, 오바마의 이란과 핵협상 타결 실수 - 6월 트럼프 사우디 방문, 이란 시아파...
[천자 칼럼] 단풍나무는 따로 있다 2017-11-10 17:40:55
중부의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중국 장자제(張家界)와 타이항산(太行山), 충칭(重慶) 역시 단풍관광지다.우리나라에선 설악산과 오대산, 내장산 같은 전통 명소에 이어 최근 경기도 광주 화담숲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리산 피아골과 청송 주왕산, 해남 두륜산, 포천 국립수목원,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도 만추의...
전북 장수 고분군서 마구·토기 등 가야 유물 출토 2017-11-08 18:30:48
타원형으로, 피장자와 마구가 묻힌 주곽 1기와 부장품을 넣은 부곽(副槨) 2기가 배치됐다. 이 무덤에서는 마구 외에도 목긴항아리, 목짧은항아리, 그릇받침, 뚜껑 같은 토기류도 출토됐다.문화재청은 “30호분은 고분 축조방법과 출토 유물 등으로 볼 때 6세기 전반께의 고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전상학...
장수 고분서 1천500년전 마구 출토…"가야 수장층 무덤"(종합) 2017-11-08 13:36:31
피장자는 가야 수장층 인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가 가야사 복원을 위한 조사·연구를 국정과제로 선정한 상황에서 이 같은 발굴 성과가 공개됨에 따라 그간 조사가 미진했던 전북 동부 지역의 가야 유적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장수군과 전주문화유산연구원이 장수 동촌리...
장수 고분서 1천500년전 마구 출토…"가야 수장층 무덤" 2017-11-08 09:25:33
피장자는 가야 수장층 인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재청은 장수군과 전주문화유산연구원이 장수 동촌리 고분군 30호분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재갈, 발걸이, 말띠꾸미개, 말띠고리 등을 찾아냈다고 8일 밝혔다. 이 고분은 남북 길이 17m, 동서 길이 20m, 잔존 높이 2.5m로 타원형이다. 피장자와 마구가 묻힌...
캐나다인 3천명 '파라다이스 페이퍼스' 조세회피 연루 2017-11-07 11:41:19
백만장자 자선가 마이클 조지 드그루트도 20여 년간 애플비와 거래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이 알려지자 이들은 대부분 "불법행위는 없었다"며 "캐나다 법의 규정에 따라 조세 의무를 모두 이행했다"는 입장이다. 특히 로블로의 경우 "국세청이 우리의 역외 수익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며 "모든 활동은 적법하고...
美하원 공화, '최대 규모' 감세법안 공개…연말 통과 목표 2017-11-03 11:19:40
"이번 법안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백만장자 친구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기 위한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미국인들이 얻게 될 것은 이로 인해 초래될 거대한 빚 청구서"라고 비판했다. 공화당은 곧 법안의 하원, 상원 표결을 거쳐 연말까지 입법화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실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배우 윤상현, 송일국과 한솥밥…씨제스와 전속계약 2017-11-02 16:17:53
SBS TV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했으며 '내조의 여왕'(2009), '시크릿 가든'(2010),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쇼핑왕 루이'(2016) 등 다수작에 출연했고 뛰어난 노래 실력과 예능 감각도 자랑해왔다. 윤상현은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완벽한 아내'에...
송송결혼식 철통보안 뚫은 중국 언론의 '도둑 촬영'과 SNS 2017-11-01 17:19:33
촬영'을 했다면, 하객으로 참석한 중국 스타 장쯔이(章子怡)는 공식적으로 결혼식 사진을 서비스(?)했다. 장쯔이는 송중기-송혜교와 함께 찍은 선명한 사진, 결혼식 장면을 자신의 SNS에 '신속'하게 올렸고 이는 '장쯔이 제공 사진'이 돼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국내 언론도 사진공동취재단을 구성해...
[신간] 율곡 인문학·너무 움직이지 마라 2017-11-01 13:41:25
= 송항룡 지음. 노자와 장자 사상을 전공하고 성균관대 교수를 지낸 저자가 인간과 지식을 주제로 쓴 철학소설. 평생 학문 연구에 매달렸지만 사람들이 쓸모없는 사람으로 여기는 '맹랑 선생'이 이곳저곳을 방황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는 내용이다. 소설 말미에서 장자는 "얻은 것이 없었으면 버릴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