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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동거남 복수`위해 6개월 자녀 살해한 20대 여성…"아이 죽이겠다" 수차례 협박 2017-11-04 10:21:34
유죄 평결을 내렸다. 검찰은 `원심의 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고, 항소심재판부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출산 후 경제적 어려움과 배우자의 불성실로 인해 불안정한 심리상태에서 범행에 이르게 된 사정은 인정된다"면서도 "살인은 피해자의 소중하고 존엄한 생명을 빼앗는 것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외박동거남에 복수' 6개월 자녀 살해…SNS로 '죽이겠다' 메시지 2017-11-04 10:00:22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배심원 9명 모두 유죄 평결을 내렸다. 검찰은 '원심의 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고, 항소심재판부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출산 후 경제적 어려움과 배우자의 불성실로 인해 불안정한 심리상태에서 범행에 이르게 된 사정은 인정된다"면서도 "살인은 피해자의 소중하...
2살짜리 학대 교사 국민참여재판서 벌금 300만원 2017-11-03 09:46:53
"평결·자백 고려해 양형"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2살짜리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린이집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해당 교사는 행위를 인정하면서도 "학대 의도는 없었다"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고 재판부는 배심원 평결과 해당 교사의 자백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택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27 15:00:05
원 보상 평결 171027-0546 외신-0121 13:20 [PRNewswire] JACOB'S CREEK™ Launches 'DOUBLE BARREL' Wine Campaign 171027-0547 외신-0122 13:21 국립현대무용단 브뤼셀 공연 성황…'무용 한류' 유럽 공략 시동 171027-0548 외신-0123 13:24 인도서 스위스 관광객 집단폭행당해…장관 나서 유감표시...
절친 경관 총에 맞은 美시카고 남성에 500억 원 보상 평결 2017-10-27 13:20:41
보상 평결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시가 '무력 남용' 지적을 받아온 일그러진 경찰문화를 방치한 대가를 또 한 번 크게 치르게 됐다. 26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이날,경찰인 절친한 친구의 총에 맞아 영구 장애를 안은 마이클 라포타(37)에게...
美서 '부당 외환거래' 첫 실형…前 HSBC 간판딜러 유죄 2017-10-24 05:37:28
전직 외환거래 총책임자(글로벌헤드)였던 마크 존슨(51)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존슨은 지난 2011년 에너지 업체의 35억 달러(약 4조 원)어치 환전 주문을 미리 알고, 파운드화를 대거 사들여 환율을 높인 뒤 거래하는 이른바 '선행매매'(Front Running)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비싼 환율 탓에 고객사는...
"37년간 시달린 가정폭력 때문에" 남편 살해한 아내 징역 4년(종합) 2017-10-20 18:40:10
전원 유죄를 평결했다. 김씨와 변호인이 주장한 정당방위나 과잉방위뿐만 아니라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주장도 인정하지 않았다. 배심원 3명은 징역 5년, 6명은 징역 4년 등의 양형 의견을 재판부에 전달했다. 재판부는 "남편의 머리를 돌로 내리쳐 살해한 범행은 매우 잔혹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다만 37년간...
37년간 가정폭력 시달린 아내, 장식용 돌로 내리쳐 남편 살해 2017-10-20 10:03:15
유죄 평결 "정당방위 아냐"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남편을 장식용 돌로 내리쳐 숨지게 한 60대 아내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이 여성은 37년간 가정폭력에 시달린 나머지 극도의 불안과 생명의 위협을 느껴 방어 차원에서 한 행동이라고 호소했지만, 재판부와 배심원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주광덕 "법조비리 사범 매년 2천700명…법조계 자정 필요" 2017-10-16 10:17:01
범죄인인도요청에 따라 2015년 미국으로 송환돼 최근 유죄 평결을 받은 한국터보기계 주식회사 이헌석(51) 대표의 사건에서 법무부가 범죄인인도조약 위반 다툼 여지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자국민인 이 대표를 미국으로 보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교황청 산하 병원 전 원장, 직권남용 혐의로 유죄 판결 2017-10-15 00:00:26
평결에서 집행 유예 1년을 선고했다. 교황청 검찰은 당초 프로피티 전 원장에 대해 횡령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횡령보다 강도가 약한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이 같이 선고했다. 프로피티 원장과 함께 기소된 밤비노 제수 병원의 회계책임자 마시모 스피나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들은 2013∼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