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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랑하는 레시피] 겉은 바삭·속은 촉촉…'만두피치즈크로켓' 2013-08-16 15:23:15
만두피 가장자리에 달걀물을 바르고 반달로 접어 포크로 눌러 붙인다. 만두는 180도로 끓인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낸다. ※만두피 대신 식빵을 이용하면 튀기지 않고 구운 치즈크로켓이 가능하다. 1. 식빵은 갈색 가장자리를 잘라낸다. 2. 고구마, 치즈, 돼지고기로 만든 만두소를 넣어요. 3. 달걀물을 가장자리를 따라...
[유행 예감] 남신 이현재의 헤어 스타일, 남자의 머릿발 살리는 법 2013-08-16 11:17:03
강조하는 것이 좋다. 반달모양 아이론 등 열기구를 사용해 웨이브를 만들어 준 뒤 양옆을 왁스, 젤을 발라 귀 뒤로 넘겨주고 윗부분은 가르마를 자연스럽게 잡아 넘겨 고정한다. 뒷머리는 바깥쪽으로 자연스럽게 뻗치도록 연출했다. 열기구를 사용할 때 모발을 보호하는 윕 크림을 먼저 발라준다. 열기구를 사용한 뒤 젤...
'투윅스' 이준기가 돌아왔다, 느슨하면서도 강렬한 매력 'UP' 2013-08-08 16:47:33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서 이준기는 건들거리는 반달 장태산 역할을 맡아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이준기가 그동안의 연기한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아랑사또전'의 캐릭터를 총 집합해놓은 듯한 장태산 캐릭터는 삼류 양아치로 일상은 능청스럽지만 진지한...
'투윅스' 첫 회, 긴장감 넘치는 60분… '영화 보는 느낌' 2013-08-08 11:31:48
빛을 발했다. 그는 건달도 양아치도 아닌 반달의 장태산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동시에 딸을 만나게 되면서 겪는 변화들을 안정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면서 전작보다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박하선은 서인혜 역을 통해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연인 그리고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은 아픔이 있는 여자의 모습 ...
[블루프리뷰] 재난에 대처하는 사실적인 자세(감기) 2013-08-08 11:23:19
반달이 되는 귀여운 눈까지. 박민하는 ‘감기’ 속 미르가 아니라 미르로 인해 ‘감기’를 만드는 마법과도 같다.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부분도, 지루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6살 난 배우의 신공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확실히 여름. 공포 스릴러물이 많다. 찌는 더위에 영화관에 앉아 오싹한...
남편 좋아하고 아이도 잘먹는 가족밥상 손쉽게 차리기 2013-08-07 16:08:08
애호박은 0.5cm 두께로 반달썰어 주세요. 2.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게 소금으로 밑간을 합니다. 3. 예열된 팬에 애호박을 넣고 볶아주세요. 4. 볶은 애호박에 새우젓과 올리고당 등 양념장을 넣고 소금간을 맞춰주세요. 5. 파와 참기름 참깨로 마무리합니다. < 아빠용 - 애호박무침 > 1. 애호박의 모양을 살려 동그랗게...
유아인 민낯, 사우나 직후 완벽한 살인미소 2013-08-01 15:20:00
쓸어 넘기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반달 모양으로 휘어진 완벽한 눈웃음을 보여주며 `살인미소`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영상은 배우 이병헌의 휴대전화 광고 속 `단언컨대` 시리즈를 패러디해 `단언컨대, 유아인은 보이는 라디오에서 완벽한 민낯입니다`란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아인 민낯 영...
[bnt화보] ‘무정도시’ 팜므파탈 텐프로 役 심민 “원래는 안 웃고 못 살아요” 2013-07-31 22:55:50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반달눈을 하고 기자를 마주했다. ‘무정도시’ 속 도발적인 주영은 온 데 간 데 없이 말이다. 평소에도 이렇게 잘 웃느냐는 물음에 “안 웃고는 못 산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심민은 이번 화보에서 시폰 블라우스, 튜브톱, 오간자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의 의상들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이고...
[인터뷰] ‘무정도시’ 심민, 발칙한 텐프로 주영? “사실 난 여자 이광수” 2013-07-31 22:55:31
들어서는 순간부터 반달눈을 하고 기자를 마주했다. ‘무정도시’ 속 도발적인 주영은 온 데 간 데 없이 말이다. 평소에도 이렇게 잘 웃느냐는 물음에 “안 웃고는 못 산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 배우 vs mc, 갈림길의 길목서 좌회전을 택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갈림길에 서게 된다. 심민은 방송으로 돌아오는 길목에서...
[bnt화보] ‘무정도시’ 심민, 시스루룩으로 드러난 볼륨감 2013-07-31 22:55:17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반달눈을 하고 기자를 마주했다. ‘무정도시’ 속 도발적인 주영은 온 데 간 데 없이 말이다. 평소에도 이렇게 잘 웃느냐는 물음에 “안 웃고는 못 산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심민은 이번 화보에서 시폰 블라우스, 튜브톱, 오간자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의 의상들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