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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새 엠블럼 단 K8, '국민차' 그랜저에 도전장 2021-02-17 17:14:42
기아는 준대형 세단 K7의 후속모델인 ‘K8’의 외장 디자인을 17일 공개했다. 지난달 사명 변경과 함께 ‘대대적 혁신’을 발표한 뒤 내놓은 첫 모델이다. K8은 기아의 신규 엠블럼이 처음 적용된 차량이다. 전면부에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필기체 형식의 새 엠블럼이 부착됐다. K8은 기존 모델보다 차체가 커지고...
기아 새 로고 단 K8 출격 임박…'국민차' 그랜저에 도전 2021-02-17 11:33:50
국민차' 자리도 꿰찼다. 그런 가운데 K7의 후속인 K8은 5m가 넘도록 덩치를 키워 등장했다. 그랜저에 밀린 K7의 설움을 K8이 갚을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리는 부분이다. 기아는 올해 고급감을 무기로 탈바꿈한 K8 시작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29.9%에서 올해 30.9%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코로나 보복소비'에 고급차 반사효과…수입차도 더 비싼차 샀다 2021-02-14 06:15:01
'국민차급'으로 불리던 소형·중형차의 판매는 줄어든 대신 비교적 고가인 대형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고, 수입차 역시 전년 대비 비싼 차량이 더 많이 팔렸다. 1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작년 국내 완성차 5개사가 국내에서 판매한 승용차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티록, 안전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폭스바겐 소형 SUV [신차털기] 2021-02-07 07:50:02
앞서 '제타'가 국민차 '아반떼'와 맞서는 경쟁력을 보여준 상황에서 가격 정책에 대한 기대가 과도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추가 할인으로 티록의 매력이 한층 높아져 수입차의 대중화에 일조하기를 기대해본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영상=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현대차는 세단, 기아는 RV"…연초부터 공고한 '양강 체제' 2021-02-04 13:42:34
제외)가 이변 없는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새로운 '국민차'로 등극한 그랜저는 8081대 판매돼 세단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차종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아반떼가 6552대, 쏘나타가 3612대 판매되면서 현대차는 총 1만8245대 세단 판매량으로 세단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했다. 과거부터 기아는 국내...
국내 완성차 5개사 1월 판매 1.4% 증가…코로나 딛고 회복세 2021-02-01 17:00:09
작년 국내 시장 누적 판매 200만대를 기록하며 '국민차'로 자리 잡은 그랜저가 8천81대 판매돼 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투싼(6천733대), 아반떼(6천552대), 싼타페(4천313대) 등 볼륨 모델(많이 팔리는 차종)의 인기가 이어졌다. 특히 제네시스가 작년 동기 대비 283.2% 증가한 1만1천497대가 팔리는 등...
[이 아침의 인물] 페르디난트 포르쉐, 獨 폭스바겐·스포츠카 탄생의 주역 2021-01-29 17:41:47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그는 1934년 히틀러의 ‘국민차’ 계획에 깊숙이 관여해 그해 폭스바겐의 첫 번째 자동차를 설계했다. 그러다 1939년엔 세계 최고라 불리는 포르쉐 자동차를 처음으로 제작했다. 페르디난트 포르쉐는 1951년 1월 30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세상을 떠났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 넉넉한 공간에 탁트인 시야…시동 걸린지 모를 정도로 '고요' 2021-01-27 15:41:19
국민차’ 그랜저에 이어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넓은 공간성에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까지 더해 ‘국민 하이브리드 SUV’로 거듭났다. 지난 24일 4세대 쏘렌토의 하이브리드 모델(사진)을 시승해봤다. 먼저 외관 디자인. 중형 SUV지만 밖에서 보는 차체 크기는 그 이상이었다. 첫인상만큼은...
자동차도 장르 불문 '거거익선'…세단도 대형이 '대세' 2021-01-26 13:50:39
1대가 경차였을 정도다. 소득 수준이 높아지며 국민차의 덩치는 점점 커졌다. 경차에서 아반떼, 쏘나타로, 이제는 과거 '회장님차'의 명성을 누리던 그랜저가 바톤을 이어받아 '국민차'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큰 차 선호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완성차 업체들이 SUV 중심으로 신차를 쏟아내고...
국민차 '그랜저'도 제쳤다…수출왕 등극한 1위 자동차 [車 UP & DOWN] 2021-01-25 10:14:30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가 2년 연속 '수출왕' 자리에 올랐다.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 라인업을 강화한 전략이 빛을 봤다는 분석이다. 2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코나는 지난해 24만4899대가 수출됐다. 지난해 첫 수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최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