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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월클` 손흥민 만났다…"최고의 영광" 2022-06-30 22:17:58
내 축구인생(?) 최고의 영광. 너무 신나서 주체하지 못하는 내 표정. 평생 축구할거야! 쏘니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이현이의 모습과 뒷짐을 지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 중인 손흥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현이, 차서린은 SBS `골 때리는...
文, 이번엔 메밀꽃 개화 알렸다…"집에 꽃 피었습니다" 2022-06-28 12:01:27
문 전 대통령은 뒷짐을 지고 메밀밭을 보고 있는 자신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댓글에 꽃 모양의 이모티콘을 보내며 "항상 건강히 지내십시오", "내 생애 최고의 대통령님"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는 게시 10분 만에 약 1500개를 넘어섰다. "잊혀지고...
현장 호소에도 정부는 뒷짐만…부동산 규제완화 언제 하나 [김진수의 부동산 인사이드] 2022-06-28 09:44:01
해도 정부는 뒷짐 지는 모습입니다. 건설사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기본형 건축비도 인상했으니 큰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당장 부도가 나거나 공사가 멈춘 현장이 어디 있냐는 반문입니다. 현장에서는 매일 공사비 문제로 살얼음판이라고 합니다. 정부의 인식과 괴리가 큽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올해 역대급 실적 낸 해운업계…엄한 데 돈 쓰느라 성장은 뒷전 2022-06-27 17:10:39
찾지 못한 채 현금만 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은과 해양진흥공사가 보유한 HMM 신종자본증권(영구채·2조6799억원)의 조기상환 요구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주요 주주들이 장기 성장 전략 마련에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HMM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경쟁국 사활 거는데 정부는 뒷짐…반도체 생태계, 40년전보다 열악" 2022-06-22 17:11:27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학회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105억달러(약 11조9000억원)가량을 투입해 반도체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선언했다. 대만은 매년 1만 명의 신규 반도체 인재 확보 전략을 수립했다. 김 전 연구소장은 “반도체산업을 대하는 정부의 고민 자세부터...
[게임위드인] 블록체인 게임 시대 코앞인데 정부는 뒷짐만 2022-06-11 11:00:03
코앞인데 정부는 뒷짐만 P2E 게임이 글로벌 대세인데 문체부는 현황 파악도 못해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블록체인 게임의) 불완전한 모습을 보고 단편적으로 이해한 게 블록체인의 가능성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강대현 넥슨코리아 부사장, 지난 8일 넥슨개발자콘퍼런스에서 블록체인 게임 개발...
[특파원 칼럼] 구글의 갑질, 뒷짐 진 공정위 2022-06-06 17:20:45
소비자 피해 커져공정위가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네이버웹툰, 카카오톡, 플로 같은 콘텐츠 업체들은 최근 콘텐츠 이용료를 최대 20% 올렸다. 앱 업체들은 한목소리로 “구글의 과도한 앱 수수료 때문에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한다. 구글의 인앱결제 갑질과 관련해선 홈그라운드인...
문재인 전 대통령 괴롭힌 시위, 기업은 365일 시달린다 2022-06-05 17:27:06
폭력이나 방화 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면 뒷짐만 지고 있다. 기업 총수 자택도 예외가 아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집 앞에는 54일째 삼성전자 노조의 임금 인상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노조나 시민단체는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그룹 총수 집 앞에서 시위를 벌인다.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 모이던 시위대를 잠...
새벽 인력시장까지 노조 독점…韓총리가 책임지고 막아야 [사설] 2022-05-29 17:25:43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정부와 경찰은 뒷짐만 지고 있었다. 생존을 위협받던 비노조 택배기사들 사이에선 “이게 나라냐”는 울분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코로나 시국에 보수단체 집회는 방역 지침을 내세워 통제하면서 민노총 집회는 수수방관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연금·교육과 ...
"친구들 죽고 있다" 신고에도…50분간 총격범 방치한 美 경찰 2022-05-28 11:48:16
교실로 진입해 범인을 제압하지 않았다. 50분간 뒷짐만진 미국 경찰...대응 지침 어겨라모스를 사살한 건 지원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국경순찰대 요원들이었다. 이들은 낮 12시 50분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 라모스를 사살했다. 라모스가 교실에 난입한 시점부터 거의 1시간 20분이 지난 뒤였다. 아이들이 첫 구조 신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