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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정책통' 이억원 후보자 …이재명표 금융정책 '속도' 2025-08-13 17:46:53
담당하고 있다. 강 실장은 조직개편 여부에 대해 “정부 조직개편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금융위원회는 활동하고 있으므로 금융위원장 지명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재원/신연수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1967년 서울 출생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행시 35회...
민변 출신…李와 연수원 동기 "금융권 의견 열심히 경청할 것" 2025-08-13 17:44:54
여러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저는 호가호위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며 “조직 개편 때문에 어수선한 내부 구성원을 비롯해 업계 의견을 열심히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원/신연수 기자 ■ 이찬진 금감원장 내정자 △1964년 서울 출생 △서울대 법대 △사시 28회 △사법연수원 18기 △민주사회를...
"건전성 부담 크다"…교육세 폭탄에 금융권 반발 움직임 2025-08-12 17:31:22
구조상 해당 과세 기간의 교육세만 인식하지 않고, 미래 예상 부담액을 현재의 부채로 일시에 반영해야 하는 만큼 교육세 인상은 보험부채 증가 및 지급여력(K-ICS) 비율 하락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결국 보험계약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박재원/정의진 기자 wonderful@hankyung.com
1억까지 안전한 年 3%대 저축銀 정기예금 2025-08-12 16:25:07
예금자보호한도가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되는 만큼 이에 앞서 저축은행들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등 전체 비은행 금융회사의 수신 잔액은 작년 말 3706조9296억원에서 3964조358억원(5월 말 기준)으로 급증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원·달러 환율 1370~1395원 사이 오르내릴 듯 2025-08-10 18:14:46
리 인하 기대가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 금리 인하에 나서면 한국은행도 뒤따를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이달을 기점으로 국고채 금리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4분기 중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재원/배정철 기자 wonderful@hankyung.com
한화생명 대표이사에 권혁웅·이경근 선임 2025-08-05 18:17:22
선임했다. 한화생명 사업 부문을 이끄는 권 부회장은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전문 경영인이다. 영업 부문 대표를 맡은 이 사장은 정통 보험영업 전문가로 꼽힌다. 한화생명 보험부문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등을 지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광복 80주년…교보생명 외벽 '남상락 태극기' 2025-08-04 17:28:40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교보생명은 이 태극기를 2019년 3·1운동 100주년 때에도 건물 외벽에 설치했다. 교보생명은 남상락 태극기 하단에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빛을 되찾은 80년. 그날의 용기, 오늘의 자부심. 교보생명은 기억하고 함께합니다’라는 메시지도 담았다. 박재원/사진=최혁 기자 wonderful@hankyung.com
ESG 채권형 펀드, 연 6% 육박 수익률로 '눈길' 2025-08-03 06:00:30
지급하는 구조다. SLB는 그린워싱을 방지할 수 있는 ESG 채권으로 불린다. 사전에 설정한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투자자 보상이 달라진다. KB증권에 따르면 SLB 발행 시장은 2025년 450억~550억 달러, 2026년 600억~700억 달러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원 한국경제 기자 wonderful@hankyung.com
HMM, SK해운 선박 37척 등 兆단위 인수협상 재개 2025-07-31 17:59:18
자회사에 속해 있지만 SK해운은 전부 본사 정규직으로 이뤄져 있다. 업계 관계자는 “SK해운 본사 정규직을 HMM 자회사로 이동시키려면 상당한 설득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며 “향후 민영화를 추진해야 하는 HMM이 마냥 덩치를 키우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저축銀 예금금리 역주행…다시 年 3% 시대 2025-07-30 17:44:33
, 부처 간 벽을 허물어 다양한 예방책을 검토하고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다만 초강력 대출 규제 시행으로 2금융권의 대출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은 부담이다. 예·적금으로 끌어들인 뭉칫돈을 대출로 순환시키지 못하면 재차 금리를 내려 수신 잔액을 축소할 수밖에 없어서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