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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톤프로젝트, 실버케어 플랫폼 ‘또하나의가족’ 전면 리뉴얼 2025-08-25 10:35:32
대표는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서비스 개선을 넘어 복지용구 구매, 요양시설 검색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보호자가 실제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장기요양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플랫폼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가족이라 참았는데…'동물병원 가기 겁난다' 알고보니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8-23 07:00:03
'가족'으로 인식되면서 이들을 위한 지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간주된다. 이런 인식 변화는 소비자의 행태에 영향을 미친다.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플랫폼 기업 로버의 지난해에 내놓은 '반려동물 양육의 진정한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관련 지출은 '선택적 소비가 아닌 필수적 가계...
메타, '인재영입' 수개월 만에 마무리?…조직개편 발표 2025-08-20 10:37:06
인사들을 영입하면서 과도기를 겪은 것이다. 이 과정에서 AI 영입 인재에 과도하게 지출했다는 비판도 내부에서 제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뉴욕타임즈(NYT)에 "이번 조직 개편은 당분간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LLM 개발 방향도 일부 변경됐다. 메타는 기존에 연구 중이던 첨단 AI 모델 베히모스...
"굿값 내놔" 전 남편 살해한 40대女…딸도 함께 父 때렸다 2025-08-19 23:23:23
서 1심은 "피고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폭력을 가해 피해자를 문자 그대로 때려죽였다. 피해자는 자기 자녀와 전 배우자에게 반항도 하지 못하고 500회 이상 폭행을 당하다 참혹하게 짧은 생애를 마감하게 됐고, 일가족은 와해됐다"면서 A씨와 B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심은 특히 무속인 B씨에 대해 "모녀와 피해자가...
AI와 로봇이 그리는 '미래 혁신도시' 서울 2025-08-19 18:04:36
집결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SLW 2025의 핵심은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관이다. 시는 행사 규모를 지난해 7290㎡보다 1.7배 늘린 1만2572㎡로 진행한다. 작년에는 109개 도시, 147개 기업, 3만여 명이 참여했는데 올해는 200개 도시, 300개 기업을 유치한다....
한국계 교토국제고, 日고시엔 2차전서 역전승…19일 8강전 2025-08-16 15:46:51
매년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일본에서 봄에 개최되는 '선발고등학교야구대회'는 '봄 고시엔',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는 '여름 고시엔'이라고 불린다. 두 대회 중 여름 고시엔 역사가 더 길고 전국대회 참가 팀도 더 많다. 한편, 교토부와 교토시는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인한 교토국제고 비방 글...
尹 부부 '동시 구속'…반려동물 11마리는 아크로비스타에? [이슈+] 2025-08-15 11:00:01
13일 구속되면서, 사저로 함께 나온 반려동물 11마리만이 아크로비스타를 지키게 됐을 것으로 보인다. 반려동물 11마리의 현재 상태나 돌봄 주체에 대해서는 부부 측근 중 누구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가족이나 친척, 혹은 장기 고용된 펫시터가 임시로 돌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생활돌봄센터, 업무협약 체결 2025-08-14 19:21:15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에서 ㈜일잡코리아 생활돌봄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도심 거주 복지인력의 농촌 지역 정착 및 복지일자리 창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비수급자의 국민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 △국가 돌봄 인프라의 보완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 △요양보호사 등...
'광주 학동 참사' 책임 HDC현산·하청업자들 유죄 확정 2025-08-14 11:40:59
도급인 사업장에서 작업하는 경우 사업주가 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를 정한 산업안전보건법 38조, 39조는 원칙적으로 63조 본문에 따른 도급인의 안전·보건 조치에 관해도 적용된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 조치 의무가 있으며, 이것이 업무상과실치사상죄 주의 의무의 근거가 된다고 명시했다....
1년 넘게 '60X호 전쟁'…"불 지를까 무섭다" 입주민 '공포' [현장+] 2025-08-13 19:28:01
ㄴ"경찰도 속수무책이라고요?" ㄴ"제발 모두 전화하세요." 서울 마포구 한 오피스텔. 엘리베이터 벽면에는 붉은 글씨로 인쇄된 호소문이 붙어 있었고, 그 옆에는 같은 이유로 고통받는 입주민들의 손글씨 사연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이 건물의 '60X호 전쟁'은 작년 봄 시작된 뒤 1년 반 넘게 끝날 기미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