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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예산 법정기한 준수' 기획예산처에도 격려 피자 보내 2026-01-08 17:43:17
작년 12월 2일 2026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돼 5년 만에 법정 처리시한을 준수했는데 이를 위해 노력한 당시 기획재정부 예산실(현 기획처 예산실) 구성원들의 노력을 이 대통령이 평가한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기획처 직원들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전략 수립, 책임 있고 투명한 재정운용, 기획예산처가...
기획처, 2027년 정부 예산 '선제 편성' 2026-01-08 15:00:00
투자 방향과 주요 내용을 '2027년 예산안 편성지침'에 포함해 3월말 배포하고, 핵심 아젠다를 추려 6~8월 예산안에 편성, 정부안에 최종 반영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관행적·낭비성 지출을 과감하게 구조조정하면서 중기관점의 지출 효율화 및 투명성 강화 등 지출구조조정 운영 방식 개편도 추진한다. 이...
정부, 내년 예산편성 조기 착수…기획처 "국정철학 본격 반영" 2026-01-08 15:00:00
일련의 작업을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예산안 편성에 착수하는 시기는 상황에 따라 매년 차이가 있었지만, 올해는 기획처가 새로 출범한 가운데 특히 일찍 시작한 셈이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올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본격적으로 2027년 예산안에 반영해야 ...
기획처, 중·장기 정부 목표 수립…"예산과도 연계" 2026-01-08 14:24:51
이후 장기 등 중장기 시계로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목표별 성과 지표를 설정해 정책 추진과제를 정할 예정이다. 각 목표와 과제는 재정운용계획과 예산안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설계한다. 권오현 중장기전략위원장은 "경제성장률 상향을 위한 과제로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기획처ㆍ중장기전략위 첫 회의…"2030년+α로 전략 수립" 2026-01-08 13:44:33
각 목표와 과제는 재정운용계획과 예산안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설계할 계획이라고 기획처는 설명했다.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은 ▲ 인구위기 대응 ▲ 탄소중립 달성 ▲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산업경쟁력 제고 ▲ 양극화 완화 ▲ 지역 불균형 완화 등 분야에서 경제ㆍ사회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대응 전략이다....
트럼프 50% 관세 압박에도 인도 경제 7.4% 성장 전망 2026-01-08 10:18:11
차기 예산안의 근거로 사용된다. 경제 전문가들은 지난해 인도가 미국으로부터 50% 관세를 부과받고, 이웃국 파키스탄과 무력 충돌을 벌이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복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HDFC은행 소속 경제분석가인 사크시 굽타는 "(지난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졌는데도 인도는 계속해서 양호한 성과를...
NASA 화성 샘플 회수 무산…美의회 예산 삭감 여파 2026-01-07 17:11:44
미국 의회가 공개한 예산안 보고서에 화성샘플회수(MSR) 프로그램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고 관련 예산을 ‘화성 미래 임무’로 전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예산은 차기 화성 탐사를 위한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는 2024년 예제로 분화구 일대에서 과거 생명체가 존재했을...
'만 8세→12세' 지원 확대…아동수당법 복지위 통과 2026-01-07 16:31:06
지역별 차등 지급을 전제로 한 올해 예산안을 통과시켰지만, 국민의힘은 "아동수당은 보편 복지여야 한다"며 반대해온 바 있다. 광역시 중에서도 인구 감소지역으로 분류되는 부산 동구·서구·영도구와 대구 남구·서구도 추가 지급 대상에 포함됐다. 반면, 지방자치단체가 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경우 1만원 추가...
아동수당 지급연령 12세까지로 확대…국회 상임위 통과 2026-01-07 15:19:52
한 올해 예산안을 통과시켰는데, 국민의힘은 "아동수당은 보편 복지여야 한다"며 반대해온 바 있다. 이에 양당은 차등 지급을 일단 올해만 넣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화폐로 아동수당을 줄 경우 1만원 더 지급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 반대로 이번 개정안에서 빠졌다. 여당...
日자민당, 제2야당에 거듭 '추파'…"연정 참여시 정치 안정" 2026-01-07 11:49:51
3월) 예산안 통과에 협력하기로 했다. 자민당과 유신회는 중의원(하원)에서는 과반 의석수를 확보했으나, 참의원(상원)에서는 여전히 소수 여당인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민주당이 연정에 참여하면 참의원과 중의원에서 모두 확실한 여대야소 구도가 만들어진다. 그러나 일본 정권 내에서는 여당과 국민민주당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