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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짜 나랏빚 4632조원"…무서운 경고 나왔다 2025-12-16 10:34:31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2024년 말 대한민국의 광의의 국가 부채는 총 4632조원, 국내총생산(GDP) 대비 무려 18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1일 기재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부채(D3·1738조6000억원)에 국민연금 미적립부채 1575조원, 군인연금 충당부채 267조원, 공무원연금 1052조원을 더한...
[단독] 나스닥처럼…코스닥, 별도 회사로 키운다 2025-12-15 17:54:21
조율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김 의원실 관계자는 “발의 과정에서 금융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금융위 도 코스닥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로 거래소 지주회사 설립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주 열리는 금융위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이...
"꼼꼼하게 확인하자"…이용자 '껑충' 2025-12-15 17:52:56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ISA가 운영하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 건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0만7,80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3,000건대 수준) 대비 717% 늘어난 수치다. '털린 내 정보 찾기'는...
경찰, 전재수 자택 등 10곳 압수수색…통일교 수사 속도 2025-12-15 17:50:04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자택과 의원실,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자택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전담수사팀은 수사의 중대성을 감안해 이날 압수수색을 위해 경찰청 안보수사국으로부터 지원받은 인력 10여 명을 수사팀에 잔류시키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여파…'털린 내 정보찾기' 이용자 7배 급증 2025-12-15 17:27:15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ISA가 운영하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의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 건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0만7천80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17...
시계·현금 찾는다…통일교·전재수·특검 압수수색 2025-12-15 12:02:44
장관의 자택과 의원실,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자택도 대상에 포함됐다. 영장에는 전 전 장관은 뇌물수수, 임·김 전 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모두 금품 수수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피의자로 전환된 한 총재에게는 뇌물공여 및...
[속보] 경찰, 국회 의원회관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 시도 2025-12-15 09:14:59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공정위 퇴직자 82명 대형로펌行…연봉 '3배' 뛰었다 2025-12-14 15:16:25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공정위에서 퇴직한 뒤 대형 로펌에 재취업한 전직 공무원은 총 82명에 달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공정위 재직 시절과 비교해 약 세 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취업 인원이 가장 ...
국민銀·새마을금고 올해 대출목표 초과할 듯…내년 페널티 부과 2025-12-14 05:51:00
속도↓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연간 대출 증가 목표'(경영계획 기준, 정책성 상품 제외) 대비 실적 비율은 지난달 기준 140.1%로 집계됐다. 5대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국민은행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 목표치로 금융당...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野 김소희 법안 발의 2025-12-12 14:56:03
금지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킥라니 금지법' 발의 이후 인천, 경주 등 전국 곳곳에서 전동킥보드 전면금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수천 명의 시민이 동참하고 있다. 다만 전면금지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이번 후속 법안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김 의원은 "전동킥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