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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크라서 발뺄 때 EU는 63兆 지원 추진 2025-03-18 18:00:54
제시할 것”이라며 러시아가 실제로 평화를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미국이 주도하는 평화 협상에 유럽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지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러시아가 협상에 나오지 않아 협상 테이블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현금 늘리던 버핏, 日 상사株는 더 담았다 2025-03-18 17:27:45
만연하면 화폐 가치는 급격히 하락할 수 있다”며 “미국도 재정위기에 처해 있으며, 통화 가치 폭락 시 국채처럼 고정 이자가 붙는 자산은 안전한 피난처가 되지 못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소현 기자/도쿄=김일규 특파원 y2eonlee@hankyung.com...
EU, 우크라에 최대 63조원대 군사 지원 추진 2025-03-14 22:49:27
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을 압박해 조속한 종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유리한 입장에서 평화 협상에 나설 수 있도록 군사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U의 이번 군사 지원 계획은 오는 17일 외교장관회의와 20일 정상회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우크라 휴전' 시간 끄는 푸틴 2025-03-14 17:30:12
푸틴 대통령은 “적대 행위를 멈추는 결정은 어느 일방이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전선 전역의 휴전 유지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를 찾은 스티브 위트코프 백악관 중동 특사와의 비공개 회동에서 휴전안을 세부 조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EU, 무기 공동구매 추진…'유럽산' 우선 조달 원칙 2025-03-14 17:29:08
“백서 초안에 나온 방산 공동 구매 방안은 대규모 범유럽 방위 프로젝트”라고 보도했다. 백서 초안에는 “EU가 전례 없는 안보 위협에 직면했다”며 “유럽은 미국의 안전 보장을 당연하게 여길 수 없으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위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캐나다도 美에 맞불…"31조원 상당 제품에 25% 관세" 2025-03-12 23:42:08
조치로 300억 캐나다 달러(약 30조원)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 뒤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앞서 유럽연합(EU)도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조치 발효에 맞대응해 4월부터 280억달러(약 41조원)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美 2월 CPI 2.8%↑…금리인하 앞당겨지나 2025-03-12 23:41:04
약해지고 수요가 낮아지고 있다는 뜻”이라며 “Fed가 금리 정책을 조정하지 않으면 경기 침체 우려가 더욱 고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PI 발표 직후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오전 8시30분 연 4.176%에서 발표 직후 연 4.12%로 소폭 내렸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비앙카 리 "탄생 80년 무민과 K컬처의 시너지 기대하세요" 2025-03-12 18:06:34
텀블러 등 다양한 제품 브랜드와 협업할 예정이다. 리 CEO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는 “무민 시리즈가 강조하는 평화, 가족애 등 메시지를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사진=이솔 기자 y2eonlee@hankyung.com...
美·우크라 '30일 휴전' 합의…푸틴 결정만 남았다 2025-03-12 17:46:00
고 강조했다. 다만 러시아는 단기 휴전안에는 부정적이다. 푸틴 대통령은 최근 “전쟁을 최종 해결하기 위해 확고한 합의가 필요하며 단기 휴전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 역시 “어떠한 유예 조치도 절대적으로 불가하다”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美와 협상 지지부진" EU, 맞불관세 선회…캐나다는 "전력 끊겠다" 2025-03-11 17:37:24
캐나다도 2단계 보복관세 시기를 미뤘다. 캐나다 최대 경제권인 온타리오주도 보복 조치에 나섰다. 온타리오주 정부 관계자는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심화할 경우 전력 공급 중단 등의 강경 조치를 고려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온타리오주는 미국 동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