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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기소"…박정훈 해병대 대령 무죄 확정 2025-07-09 12:59:32
과실치사 혐의자로 특정해 경찰에 이첩했다. 하지만 국방부가 ‘보류’ 지시를 내리자 이를 수사 외압으로 판단하고 그대로 이첩을 강행했고, 이후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 이 특검은 지난달 12일 임명 직후부터 해당 사건을 “억울하게 기소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항소 취하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편 이종섭 전 국방부...
박정훈 대령, 항명죄 무죄 확정…"공소권 남용" [종합] 2025-07-09 12:33:06
'수사외압'이라고 판단하고 경찰 이첩을 강행했다가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올해 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군검찰이 항소해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었다. 순직해병 특검법상 특검은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인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특검은 지난 2일 정식으로 사건을...
[속보] 순직해병특검, 박정훈 항소 취하서 법원에 접수 2025-07-09 11:36:00
군 수뇌부가 이첩 보류 지시를 내리자, 박 대령은 이를 '수사외압'이라고 판단하고 경찰 이첩을 강행했다가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올해 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다만 군검찰이 항소해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었다. 순직해병 특검법상 특검은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인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
[속보] 특검 "이첩사건 공소유지 가능…특검에 항소취하 권한 있어" 2025-07-09 11:16:05
[속보] 특검 "이첩사건 공소유지 가능…특검에 항소취하 권한 있어"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김건희특검, 경찰청 압수수색…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관련 [종합] 2025-07-08 20:17:52
등을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원정 도박 수사 무마 의혹은 검찰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처음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후 건진법사 사건과 함께 특검팀에 이첩됐다. 윤 전 본부장은 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김 여사 선물용' 고가 목걸이와 가방 등을 건네며 통일교 현안...
특검, 尹 공천개입 정조준…윤상현·김영선 압수수색 2025-07-08 17:51:05
외교안보수석비서관회의 직후 사건의 경찰 이첩을 보류했는지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尹 구속 심사…‘창과 방패’ 대결특검 수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윤 전 대통령의 재구속 여부는 이르면 9일 밤 결정될 전망이다.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15분부터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을 한 뒤 ...
순직해병특검 'VIP 격노설' 조사…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7일 소환 2025-07-04 17:48:58
사령관에게 경찰 이첩 보류와 언론 브리핑 취소를 지시하기도 했다. 특검은 김 전 사령관을 시작으로 대통령실 회의에 참석했거나 회의 내용을 전달받은 인사들을 순차적으로 소환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 박경훈 전 조사본부장 직무대리 등에 대해서는 이미 출국금지 조치했다. 정 특검보는...
윤석열 측 "내란사건 이첩 무효"…특검 "납득할 수 없는 주장" 2025-07-03 20:08:20
이에 박억수 특검보는 “인계와 이첩은 상식적으로 동일한 의미”라며 “특수본이 인계 요청을 받고 인계한 이상 인계와 이첩이 이뤄진 것”이라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양측에 절차적 쟁점에 대한 추가 서면 의견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공판에서는 당시 계엄 문건 작성과 선거관리위원회 장악 관련 실무를 맡았던...
尹 측 "계엄 사건 이첩 무효" 주장…특검 "납득 안 돼" 맞불 2025-07-03 13:23:05
"인계와 이첩은 상식적으로 보면 특검에 사건을 넘긴다는 의미로 동일하다"며 "특수본이 인계 요청을 받고 사건을 넘겼으니 인계와 이첩 모두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면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특검 조사를 받고 있는데 입장이 없느냐', '계엄...
심우정 "檢 필수 역할 폐지…국가 위해 옳은 길 아니다" 2025-07-02 17:46:22
사건을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이송하는 등 ‘권력 눈치보기’ 수사 의혹을 받고 있다. 심 총장은 내란특검 조사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즉시항고하지 않은 그를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특검에 이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