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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이어 월마트도…美 유통공룡들 잇따라 수장 교체 2025-11-15 00:56:05
후임인 퍼너는 1993년 시간제 직원으로 월마트에 입사해 다양한 부서에서 경력을 쌓은 뒤 지난 2019년부터 미국 법인 CEO를 맡아왔다. 앞서 월마트 경쟁사인 대형 유통업체 타깃도 브라이언 코넬 현 CEO의 뒤를 이어 내년 2월부터 마이클 피델케 현 최고운영책임자(COO)가 CEO직을 맡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pan@yna.co.kr...
[책마을] 기획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읽는 일 2025-11-14 18:12:59
기획자가 있었다. CJ제일제당 공채 1기로 입사해 ‘백설’ 팀장, ‘햇반’ 팀장, ‘비비고’ 브랜드 그룹장(상무)을 거친 이주은. 는 30년간 식품산업 최전선에서 소비자 트렌드를 읽고, 시장의 빈틈을 채워온 그의 실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저자는 ‘두부는 조리해서 먹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조리 없이...
'2년째 역성장' 나이키코리아, 브랜드 담당 테일러 대표 선임 2025-11-14 16:43:08
대표는 나이키에 디지털 마케팅 코디네이터로 입사해 북미 시장 선임이사, 남아프리카공화국 총괄 매니저 등을 맡았다. 나이키 브랜드 가치와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도했다. 나이키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 부진한 실적을 내고 있다. 작년 6월~올해 5월(2025회계연도) 기준 매출은 1조891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6%...
'日외교관과 식사중 체포' 中언론인 간첩죄 징역 7년 확정 2025-11-13 18:14:29
중앙선전부가 발행하는 광명일보에 입사해 30여년 동안 활동했다. 그간에는 최고 지도부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삼가면서도 자유주의적 성향에서 개혁을 옹호하는 칼럼을 써왔다. 둥 전 부주필은 미국 하버드대와 일본 게이오대·홋카이도대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일하며 미국·일본의 외교관·언론인·학자 등과 폭넓은 ...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내 M&A팀 신설…팀장에 안중현 사장 2025-11-13 14:17:17
팀장은 안중현 사장이 맡게 된다. 안 사장은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2015년부터 미래전략실, 사업지원TF에서 근무했다. 미국 전장업체인 하만 인수 등 대형 M&A 프로젝트를 담당한 인물이다. 아울러 사업지원TF에서 M&A업무를 담당했던 임병일 부사장과 최권영 부사장, 구자천 상무 등도 M&A팀에 합류했다....
대신증권, 차기 대표이사에 진승욱 부사장 내정 2025-11-12 19:05:45
선임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세 차례 연임한 오익근 현 대표이사는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용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 부사장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전략지원부문장, 경영기획본부장, 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대신증권 차기 대표에 진승욱 내정 2025-11-12 17:09:45
부사장은 1993년 입사해 전략지원부문장, 대신자산운용 대표 등 요직을 거쳤다.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세 차례 연임한 오익근 현 대표는 ‘라임자산운용 사태’ 후 조직을 수습하고,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속보] '대장동 사건' 서울고법으로…형사3부 배당 2025-11-11 13:51:00
대학 과 후배로 공사에 남 변호사 추천으로 입사해 전략사업실에서 투자사업팀장으로 일한 정민용 변호사에게는 징역 6년 및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22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공사 측 인물인 유 전 본부장과 정 변호사에게는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형을 선고했다. 이들 5명은 선고 후 모두 항소했지만 검찰은 항소...
"재활용·중고거래 확대…패션산업도 '순환 모델'로 변신해야" 2025-11-09 17:43:50
후 H&M에 입사해 실무 경험을 쌓은 ‘실무형 리더’로 지난해 1월 그룹 CEO에 올랐다. 79개국에서 4118개 매장을 운영 중인 H&M그룹은 자라가 대표 브랜드인 인디텍스그룹 다음으로 큰 세계 2위 패션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35조8748억원과 영업이익 2조6495억원을 기록했다. 불황 속에서 이익이 전년보다 19% 늘었다. 서면...
"평가 만점인데 17년째 승진 못했어"…8000만원 달라는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1-09 07:00:05
한 국립대 병원에 1995년 일반 간호사(9급)로 입사해 1998년부터 체외수정실에서 배아생성인력으로 근무한 전문 간호사다. 하지만 2007년 7급으로 승진한 이후 2024년까지 17년간 단 한 차례도 승진하지 못했다. A씨의 동기 등 병원 간호직 7급이 6급으로 승진하는 데 평균 7.5년 정도 걸린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승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