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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토머스 승승장구…미국팀 기살린 '필승組' 2019-12-13 17:15:53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18번홀에서 무너졌다. 미국팀의 잰더 쇼플리(26)가 홀 4m 안팎 거리에 붙인 공을 패트릭 캔틀레이(27)가 버디 퍼트로 마무리하면서 미국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니만 조는 7번홀(파4)까지 두 홀 차로 끌려가던 상황을 뒤집고 한때 1홀 차로 앞서기도 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이날 미국팀과 인터내셔널...
펄펄 난 '선수 우즈'…혼쭐 난 '캡틴 우즈' 2019-12-12 15:53:26
우즈 뒤에 출발한 미국팀 잰더 쇼플리(26)-패트릭 캔틀레이(27) 조가 임성재(21)-애덤 해드윈(32)에게 한 홀 차로 패했고 뒤따라오던 세 조도 모두 접전 끝에 상대에게 백기를 들었다. 믿었던 동료들에게 발목 잡힌 우즈 골프라는 종목의 특성상 팀 대항전에서 리더 역할은 제한적이다. 다른 종목에 비해 경기 흐름을 바꿀...
로리 매킬로이, HSBC챔피언스 제패…임성재 11위 2019-11-03 16:58:07
꿰찼다.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파를 지킨 잰더 쇼플리(25·미국)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 개인 통산 18번째 우승이다. 아담 스콧(39·호주)과 마쓰야마 히데키(27·일본)는 임성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안병훈(28)은 10언더파 공동...
임성재, 이틀연속 '펄펄'…선두와 2타차 바짝 추격 2019-11-01 16:51:03
전망이다. 매튜 피츠패트릭(24·잉글랜드)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으며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둘째날을 마무리했다. 로리 매킬로이(30·북아일랜드)가 5타를 줄이며 10언더파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디펜딩 챔피언 잰더 쇼플리(25·미국)가 이날 세 타를 덜어내며 임성재와 함께 공동 3위에...
우즈가 부르니 이벤트 대회도 '★잔치' 2019-10-10 17:19:13
7위 저스틴 토머스(26), 8위 브라이슨 디섐보(26), 10위 잰더 쇼플리(26)가 줄줄이 출전 신청을 했다. 이외에도 상위권에 있는 웹 심프슨(34), 맷 쿠처(41), 패트릭 리드(29), 리키 파울러(31), 토니 피나우(30), 게리 우들랜드(35), 케빈 키스너(35), 버바 왓슨(41·이상 미국) 등의 챔프들도 이름을 올렸다. 현...
로리 매킬로이, 투어챔피언십 제패…우승 보너스만 181억 2019-08-26 06:47:58
세웠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1500만달러(약 181억원)의 보너스는 덤이다. 이번 시즌 내내 그가 모은 상금(약 778만달러)의 두 배에 약간 못 미치는 규모다. 잰더 셔플리(미국)가 14언더파로 단독 2위, 저스틴 토마스와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가 13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루키로서 이 대회에 유일하게 출전한...
"신인왕 못 받을 수 있다고?"…임성재, 버디쇼 '무력시위' 2019-08-23 17:22:42
투어 챔피언십 대회 첫날 선두로는 잰더 쇼플리(26), 브룩스 켑카(29), 저스틴 토머스(26)가 공동으로 올랐다. 토머스가 10언더파의 보너스로 시작했지만 각각 6타, 3타를 줄인 쇼플리와 켑카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토머스가 대회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지켜내면 2017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페덱스컵 왕좌를 탈환할 수...
토머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두 번째 정상 도전 2019-08-20 17:59:24
나란히 9/2의 배당률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임성재(21)가 출전한다. 그는 페덱스컵 순위 24위로 1언더파를 안고 경기한다. 선두 토머스와는 무려 9타 차다. 역대 신인 선수 중 페덱스컵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건 2017년 잰더 쇼플리(미국)의 3위다. 한국 선수 최고 순위는 2007년 최경주(49)의 5위다. 조희찬...
148회 디오픈 개막…매킬로이 첫 홀 4오버파 '악몽이 시작됐다' 2019-07-18 18:37:42
2언더파를 유지하며 클라크,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잰더 쇼플리, 데이비드 듀발(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앤드루 존스턴(잉글랜드)이 2번 홀(파5)에서 대회 첫 이글을 잡았고,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는 194야드 13번 홀(파3)에서 9번 아이언으로 대회 첫 홀인원을 작성했다. 디오픈...
[최종순위] US오픈 골프대회 2019-06-17 10:44:21
│ 3 │잰더 쇼플리(미국) │ -7 │277(66-73-71-67)│ ││ 욘 람(스페인) │ │ (69-70-70-68)│ ││ 체즈 리비(미국) │ │ (68-70-68-71)│ ││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 │ (65-70-68-74)│ ├──┼─────────────┼───┼────────┤ │ 7 │ 애덤 스콧(호주)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