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남친 퇴치송 전문가` 에일리, `걍나와`에 연애 상담소 오픈…솔직 답변 2022-11-15 15:30:07
전남친 퇴치송 전문가"라고 그를 소개했고, 에일리는 자신의 별명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보여줄게`, `손대지 마`, `가르치지마`, `너나 잘해` 등 자신의 히트곡을 나열했다. 이어진 지식 in 질문 시간에는 `에일리 연애 상담소`가 오픈됐다. 에일리는 `사귀었을 때 선물해준 향수 뿌리고 여친 만나는 전 남친에게 내가...
전 여친 감금·폭행 20대男…가위로 머리카락까지 '싹둑' 2022-10-12 23:56:35
오전 1시35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아파트 지하 다용도 공간에서 전 여자친구인 20대 B씨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자르고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대화하자"는 A씨 제안에 따라 다용도 공간에 함께 들어갔고, 이후 A씨는 B씨를 나가지 못하게 한 뒤 범행했다. 경찰은 함께 A씨를 만나러 갔다가 현장을 목격한...
헤어진 전 여친 가두고 머리카락 자른 20대 구속영장 2022-10-12 14:17:32
오전 1시 35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아파트 지하 다용도 공간에서 전 여자친구인 20대 B씨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자르고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대화를 하자"는 A씨 제안에 따라 다용도 공간에 함께 들어갔고, 이후 A씨는 B씨를 나가지 못하게 한 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만나러...
전 여친 집 침입·폭행 20대…구속 기각 뒤 또 접근금지 위반 2022-10-11 21:59:22
오전 1시30분께 진주 시내 한 식당으로 전 여자친구 B씨를 찾아가 합의를 요구하던 중 B씨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사귀던 때 상호 합의로 깔아둔 위치추적 앱을 이용해 B씨가 있는 장소를 파악한 뒤 B씨를 찾아간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앱만 삭제하면 위치추적...
전 여친에 140번 연락, 모친까지 협박…'스토킹 범죄' 집유 선고 2022-10-03 15:01:28
문자메시지 등을 보내고 어머니에게도 협박성 전화를 하는 등 스토킹 혐의를 받은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판사 공민아)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6)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딸 간수 잘하라"…전 여친 어머니까지 스토킹한 20대 2022-10-03 12:56:19
여자친구의 어머니에게까지 전화로 스토킹한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공민아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다....
전 여친 감금·성폭행한 30대男 검거…퇴근 기다렸다가 범행 2022-09-30 22:25:14
연락을 차단한 전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위반, 성폭행, 감금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관악구의 한 지하철역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 B씨의 퇴근을 기다린 뒤 B씨의...
이별 통보 전 여친 살해 조현진…항소심서 형량 가중 '징역 30년' 2022-09-27 21:24:04
밝혔다. 재판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15년 부착도 함께 명령했다. 조씨는 지난 1월12일 오후 9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전 여자친구 A씨의 집 욕실에서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조씨가 A씨를 살해할 당시 집 안에는 A씨의 어머니도 있었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가 느꼈을 충격과 공포는 감히...
전 여친 모텔까지 쫓아간 20대…"소리 엿듣는 등 스토킹 혐의" 2022-09-22 15:55:58
또다시 B씨를 스토킹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오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색 끝에 모텔 주차장에서 주차 차량 사이에 숨어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B씨의 위치를 어떻게 알았는지는 현재 수사 중"이라며 "A씨에게는 저번과 같은 긴급 응급조치를 했으며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를 위해...
전여친 차에 가둔 채 시속 154km 질주…무면허 남성 징역형 2022-09-21 14:00:53
등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죄를 저질러 잘못이 가볍지 않다"며 "특히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기간 중에 있음에도 다시 범행했고, 이 사건 이전에도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재범을 했지만, 벌금형의 선처를 받은 적도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