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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LFP 공장 짓는다…"전량 ESS 공급" 2025-12-16 09:20:40
기존 삼원계 배터리 생산 라인을 LFP 배터리 생산 라인으로 전환 중이다. 삼원계 양극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이 제품군을 다양해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포스코퓨처엠은 또 기존 포항 삼원계 NCM 양극재 생산 라인 일부를 LFP 양극재 생산 라인으로 개조해 2026년 말부터 공급을 시작한다.
포스코퓨처엠, 포항에 LFP 양극재 공장 신설…ESS 시장 대응 2025-12-16 08:49:46
더욱 다양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춰 LFP 시장 조기 진입을 위해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의 삼원계 NCM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개조해 2026년 말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日, 기업신뢰도 4년만 최고…"일본은행 금리인상 가능성 94%" 2025-12-15 21:16:52
강조해 왔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이달 초 “임금인상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번 주 회의에서 적절한 금리 인상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금 보고서는 일본은행이 이 날 오전에 발표한 분기별 기업경기조사(단칸)에 이어 나온 것이다. 이에 앞서 발표된 단칸 조사에서는 일본 최대...
다시 불붙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美 정부와 JV 설립해 '상호주 시즌2' 2025-12-15 17:28:06
측이 강조해 온 집중투표제 안건은 임시주총을 통과했다. 영풍·MBK 연합은 곧바로 임시주총 결의 효력 정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제기했다. 법원은 SMC가 유한회사라는 점에서 상호주 의결권 제한 규정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로인해 임시주총을 통과한 최 회장 측 이사 선임 안건은 무효화됐고, 양측은 지난 3월 다시...
DL "여천NCC 구조혁신, 시황·리스크 고려한 원가 보전 필수" 2025-12-15 15:47:30
강조해 온 정부 방침에 대한 입장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밝힌 것이다. 석유화학 업종이 더욱 악화할 가능성을 고려해 유동성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DL케미칼은 여천NCC 구조 혁신 방향성에 대해 “원가 보전 강화, 고용 및 재무 안정성 보장 등 책임 경영을 위한 추가 지원과 강도 높은 사업 개편에 나설 것”이라고...
일본, 캐나다와 글로벌 기업 정보 유출 조사 내용 공유한다 2025-12-15 15:30:42
공조해 왔다. 영국과 캐나다는 2023년에 미국의 유전자 검사 기업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700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문제를 공동 조사했다. 당시 32만명의 캐나다인이 피해를 봤으며, 공동 조사 결과 해당 기업 측의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실패 및 유출 데이터 판매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과 호주는 2020년 부정한...
후진차에 일부러 '쿵'…보험금 8,700만원 챙긴 배달원 2025-12-14 15:34:40
덧붙였다. 금감원은 "보험사기는 합리적인 위험의 분산을 통해사회 안전망으로서기능해야 하는 보험제도의 근간을 훼손하고, 선량한 다수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민생침해 금융범죄"라며 "보험사기 척결을 위해 경찰 등 관련 유관 기관과 적극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금융감독원)...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참조해 작성했습니다. 은 미술·문화재 담당 기자가 미술사의 거장들과 고고학, 역사 등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국내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연재물입니다. 매주 토요일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네이버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시면 미술 소식과 지금 열리는 전시에 대한 심층 분석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 중인...
"인원은 몇이냐" "타사와 일 안 겹치나"…李 대통령, 기관장들에 '송곳 질문' 2025-12-12 17:31:18
중앙부처 관계자는 “토론을 통해 합리성을 따져보고 결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언급하면 확정된 것으로 오해될 여지가 있다”고 했다. 대통령 지시라도 논의 과정에서 바뀌거나 실현되지 못할 수 있다는 뜻이다. 평소 강조해 온 공공기관 통폐합의 밑그림을 그리려는 의도 아니냐는 시각도...
란스미어 장갑 기부, 김장 현장엔 수육 들고 깜짝 등장…'젊은 총수' 정기선의 파격 2025-12-12 16:45:42
꾸준히 늘리며 현장 중심의 소통 방식을 강조해 왔다. 사무실에 직접 들러 직원들과 간단한 간식을 나누거나, 사내 프로그램에 실명으로 참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재계에서는 "전통 제조업 중심의 조직문화 속에서 구성원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움직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