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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세운상가가 공원으로…내년 상반기 공사 착수 2025-07-17 07:15:09
하나로, 2009년 종묘 앞 현대상가 철거 이후 중단됐던 남북녹지축 조성 사업이 16년 만에 본궤도에 오르는 셈이다. 앞서 시는 2022년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을 발표했다. 세운상가군을 단계적으로 철거한 자리에 약 5만㎡의 대규모 도심공원을 만들어 북악산에서 종묘와 남산을 잇는 도심 녹지축을 완성하고,...
'인류의 보물' 내년에 부산에서 뽑는다…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개최지로 확정 [영상] 2025-07-16 14:48:55
“올해는 석굴암, 불국사, 종묘 등 우리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내년 회의는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알리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글로벌 문화 강국으로서 세계유산 보호를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울산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와우' 2025-07-12 17:38:16
반구천의 암각화는 한반도 선사 문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유산으로,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로 구성돼 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를 처음으로 등재한 이후 반구천 암각화까지 총 17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문턱 낮춘 세종문화회관…"모든 서울시민 품어야죠" 2025-06-29 17:42:36
등이다. ‘퉁소소리’는 올해 백상연극상을 수상했다. 종묘제례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용 ‘일무’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 무대에 올랐다. 자체 제작 공연이 연이어 흥행하면서 세종문화회관은 2023년 극장 자체 수익 219억원을 기록했다. 법인화 이후 24년 만의 200억원 돌파이자 역대 최고 수익이다. 안 사장은 1984...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극장은 도시의 정신" 2025-06-26 17:22:53
냈다. 종묘제례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용 ‘일무’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 무대에 올랐다. 자체 제작 공연의 연이어 흥행하면서, 세종문화회관은 2023년 극장 자체 수익 219억 원을 기록했다. 법인화 이후 24년 만의 첫 200억 돌파이자 역대 최고 수익이다. 문화적으로도 혁신의 바람을 일으켰다.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기고] 세운지구, 서울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2025-06-25 18:03:27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종묘의 문화재 위상도 더 높아질 것이다. 침체한 종묘~퇴계로 일대가 재부흥기를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문화유산 보존 가치에만 지나치게 무게를 둬 도심 개발을 가로막고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세계 유산 경관 보호와 고밀 개발이라는 두 이슈의 접점을 찾는 힘겨운 노력이 계속되고...
크라운해태 임직원, 오사카 엑스포서 국악 공연 2025-06-16 18:30:03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록된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 희문으로 시작한다. 이어 사철가, 인생백년, 진도아리랑 등 판소리 공연이 이어진다. 장기타령과 자진뱃노래 공연으로 전통 민요의 경쾌한 무대도 선보인다. 15년 역사의 크라운해태제과 사내 공연팀은 업계에서 아마추어 동아리 이상의 실력을 자랑하는 것...
크라운해태 임직원, 오사카 엑스포서 전통음악 공연 2025-06-16 15:06:57
인류무형유산으로 등록된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 희문으로 시작한다. 사철가, 인생백년, 진도아리랑 등을 판소리 공연에 이어 장기타령과 자진뱃노래 공연으로 전통 민요의 흥겹고 경쾌한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삼도농악가락으로 흥겨운 국악 무대를 만든다. 크라운해태 한음공연단이 일본 오사카 엑스포 현장을...
경기도농업기술원, 다육식물 신품종 ‘화이트틴, 써니틴’ 2종 개발 2025-06-03 09:10:02
색상으로 차별화되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 농기원은 먼저 경기도 재배 농가에 신품종을 보급한 뒤 전국으로 점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칼랑코에 종묘의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재배 농가에 국산 품종 선택지를 확대하기 위해 신품종을 개발했다”면서 “분화시장...
종로구, 전통문화·업무지구 특화 추진…용적률 규제 확 풀었다 2025-05-30 10:53:41
규모로, 서울대병원과 종묘·창경궁 등 핵심 시설과 인접해 있고 교통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실현 가능한 민간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밀도·개발 규모 완화다. 일반상업지역의 경우 간선도로변은 기준 용적률이 400%에서 600%(허용 660%)로, 이면도로변은 400%에서 500%(허용 550%)로 상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