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허위사실로 유튜버 구제역 모욕' 이근, 징역형 집유 확정 2025-10-02 18:03:26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모욕,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상고기각 결정으로 최근 확정했다. 이씨는 2022년 12월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구제역이 미성년자 여성 인플루언서를 스토킹했다는 거짓 사실을 올린 혐의로...
"물 달라" 거절에…환경미화원 살해한 중국인 '징역 25년' 2025-10-01 17:28:27
최종 확정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리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리씨에게는 2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함께 내려졌다. 리씨는 지난해 8월 2일 새벽 4시께 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청소 용역업체 소속 6...
대법 "재판·수사 안된 성폭력피해자 신상유포 처벌불가" 2025-10-01 12:00:02
대법원 제3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지난달 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비밀준수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씨는 피해자와 교제하면서 촬영한 피해자의 나체 사진과 성행위 동영상을 텔레그램 등...
"장애 안 심해서" 장애인콜택시 제공 거부…法 "서울시, 300만원 배상" 2025-09-30 20:53:37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A씨가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고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으로 300만원을 지급하라"는 원심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심한 상지기능 장애와 심하지 않은 하지기능 장애를 가진 A씨는 2020년 11월 서울시설공단에...
장애인 이용 거부한 '장애인콜택시'…대법 "300만원 배상" 2025-09-30 20:36:22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체장애인 A씨가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장애인콜택시 이용을 허가하고,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으로 3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상지기능 장애는 심하지만 하지기능 장애가 경미한 A씨는 2020년 11월 서울시설공단에...
'성폭행 신고' 출동 경찰에 쇠파이프 휘두른 30대…무죄 이유는? 2025-09-30 17:37:30
봤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최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33)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씨는 2023년 8월 광주의 한 아파트 주거지에서 경찰관들에게 쇠파이프를 휘둘러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경찰은 "남자친구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쇠파이프 휘두른 남성 무죄…왜? 2025-09-30 08:30:29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28일 확정했다. A씨는 2023년 8월 광주광역시 남구의 자택에서 여자친구 B씨의 성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쇠파이프를 휘둘러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남자친구에게 성폭행당했다"는...
대법 "'주택 공급' 목적 조합이면 조합원 모집 전 신고해야" 2025-09-29 12:00:04
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달 28일 민간임대주택에관한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조합 사건에서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사건은 2020년 여름 B조합이 관할 구청에 조합원 모집을 신고하지 않은 채 모델하우스에서 방문객 113명을 상대로 126세대의 동·호수를...
'정몽규 축구협회장 중징계 요구' 집행정지…대법서 최종 확정 2025-09-28 09:49:47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 25일 문체부의 재항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각하했다. 문체부는 지난해 11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과 관련한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문체부는 27건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가 확인됐다며 정 회장 등 주요 인사에 대해...
"마약류 폐해 심각"…7억 상당 케타민 밀수책 징역 10년 확정 2025-09-28 09:00:04
제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28일 확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이 사건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양형 조건이 되는 여러 사정들을 살펴보면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