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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소명자료 제출 2025-05-23 18:04:25
31기)가 야당이 제기한 유흥주점 접대 의혹 소명서를 대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전날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사진 등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담은 문건을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제출했다. 문건에는 이 사진이 법조계 후배들과의 친목 모임에서 찍은 것이며, 자신은 저녁...
"사실과 달라"…지귀연, 대법원에 '접대 의혹' 소명서 제출 2025-05-23 12:47:47
한 주점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동석자 두 명과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민주당은 여성 종업원이 나오는 고급 룸살롱(유흥주점)에서 지 부장판사가 접대받았다고 주장했다. 다만 발생 비용, 대납 여부, 결제 주체 등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지 부장판사는 같은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을 열기에...
"제 또래면 룸살롱 안 가본 사람 없어"…함익병 발언 '논란' 2025-05-22 10:33:58
했다. 함 위원장은 "옛날에 안철수 후보가 '단란주점이 단란하게 노는 거냐'고 얘기해서 그런데 안 가는 것처럼 얘기했지만, 저 역시 룸살롱 다 갔다"며 "성직자 빼고 대한민국 50대 이후 남성이라면 어떻게든지 가본다. 안 갔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드물다고 본다"고 했다. 함 위원장은 "(룸살롱을) 갔다는 게...
"겁주려 그랬다"…동탄 흉기난동 중국인 구속 2025-05-21 20:45:35
한 주점 데크에서 20대 남녀 5명에게 흉기를 들고 돌진하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 당시 A씨는 흉기 3자루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동탄호수공원으로 이동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시민들이 너무 시끄러워 겁을 주려고 그랬으며,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며...
'계엄 때렸수다' 대학 주점…'李·尹' 메뉴 논란에 결국 사과 2025-05-21 09:42:20
대통합'을 주제로 주점을 열겠다고 홍보했다가 비판 여론에 직면하자 게시물을 내리고 사과했다. 21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0일 해당 학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자유 정의 진리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주점 기획 의도를 설명하는 글과 함께 메뉴판이...
동탄 '흉기 난동' 중국 교포…"시끄러워 겁 주려고 했다" 2025-05-20 13:49:21
한 주점 데크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녀 5명에게 흉기를 들고 돌진하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시민들이 너무 시끄러워 겁을 주려고 그랬다"며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당시 A씨가 흉기들 든 채 달려들자 피해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달아났지만, 남성 B씨를 범행...
민주, 지귀연 겨냥 "법복 입고 거짓말…역사적 판결 맡겨도 되겠냐" 2025-05-20 11:22:24
총괄본부장이 20일 유흥주점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를 향해 "판사가 어떻게 법복을 입고 지엄한 재판정에서 신상 발언을 할 수 있나"고 지적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연 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선대위 총괄본부장으로서가 아니라 법제사법위원장을 역임한 국회의원으로서 한 말씀...
민주 "지귀연, 법복입고 거짓말…尹재판 계속 맡겨도 되나" 2025-05-20 11:08:58
부장판사는 민주당이 제기한 서울 강남 유흥주점 향응 의혹에 대해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에 민주당은 지 부장판사가 의혹 대상 업소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동석자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상황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시흥 흉기 사건' 차철남 긴급 체포…"피해자들이 돈 안 갚아" 주장 2025-05-20 09:06:17
화성 동탄2신도시의 동탄호수공원 수변 상가의 한 주점 데크에서 40대 중국인 동포가 20대 남녀 5명에게 흉기를 들고 돌진하는 일도 있었다. 이 남성은 검거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흉기 3자루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오전 11시에는 화성시 병점동 길거리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중국인 동포가...
잇단 中동포 흉기 난동에 주민 불안 2025-05-19 20:11:40
오전 4시께 화성 동탄2신도시 공원 수변 상가의 한 주점 덱에서 40대 중국 동포 A씨가 20대 남녀 5명에게 흉기를 들고 돌진했다. 경찰은 30여 분 만에 현장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잇따르는 강력 사건에 인근 주민의 불안이 가중됐다. 시흥시에 거주하는 주민 최모씨(39)는 “소중한 가족이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