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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쥐고' 태어났다…작년에만 734명 2025-09-04 06:16:3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증여세 결정 현황자료에 나타났다. 1인당 평균 9천141만원을 받은 것이다. 전년(636건·615억원)보다 증여 건수는 98건, 재산가액은 56억원 늘었다. 0세 증여 재산가액은 2020년 91억원 수준이다가 코로나19 시기 자산 가격 상승에 2021년 806억원...
'AI 성장전략' 내건 李정부…소득·자산 양극화도 개선될까 2025-09-04 05:47:03
결정 현황을 보면 만0세 554명(증여건수)이 받은 금융자산은 390억원으로 집계됐다. 태어나자마자 1인당 평균 7천만원을 증여받은 셈이다. 전년과 비교하면 태어나자마자 금융자산을 받아 증여세를 낸 아이는 102명, 증여재산가액은 101억원 늘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3년 자산 가액 기준 상위 10%...
작년 '0세 금수저' 734명…태어나자마자 약 1억 증여받아 2025-09-04 05:47:00
집중…박성훈 "편법 증여 면밀히 살펴야"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지난해 갓난아기들이 평균 1억원에 육박하는 재산을 물려받은 것 나타났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증여세 결정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0세에게 이뤄진 증여는 총 734건으로, 총 671억원에...
[칼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입이 필요한 이유 2025-09-03 19:35:27
면제, 증여세 비과세 혜택 등 다각도의 절세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가지급금, 미처분이익잉여금, 차명주식 등 중소기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하는 도구로 활용되어 기업 안정성 강화에도 기여한다. 기업이 출연하는 재산은 현금, 유가증권 등이 가능하지만 부동산은 원칙적으로 제한되며, 기금법인은...
"어머니 멍 잘드는 체질"…'재산분배 불만' 형제, 노모 살해 혐의 부인 2025-09-03 18:03:18
열 예정이다. 이들 형제는 모친이 재산 분배 과정에서 막내에게만 더 많은 재산을 준 사실을 알고 이를 되돌려 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달 기소됐다. 수백억 원대 자산가였던 모친은 생전에 세 아들에게 강남구 소재 시가 약 100억 원 상당의 건물을 증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지희...
상속이 유리할까, 증여가 유리할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9-02 10:44:01
10년마다 공제 한도만큼만 세금 없이 증여가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재산이 많지 않으니 상속세 걱정은 없다?” o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과거에는 과세 대상이 아니었던 가정도 상속세 부과 대상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o 특히 서울·수도권 아파트와 상가는 보유만으로도 상당한 과세 위험이 존재합니다. 4....
"돈 물려줄 자식이 없어요"…죽을 때까지 월급 받으면서 산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01 07:00:01
없을 경우 사후에 재산이 국고로 귀속되는 것을 고려해 미리 기부하거나 신탁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미국에선 재혼 가정 증가로 의붓자녀나 사위·며느리에게 유산을 남기는 유언 비중도 높아졌다. 한국에선 독거노인의 재산을 돌봐준 사회복지사나 간병인에게 일부 증여하는 사례도 나왔다. 법적 분쟁을 막기 위해 유류분...
"국내 최대 전문가 네트워크…복잡한 상속 이슈 사전 설계로 해결" 2025-09-01 06:01:09
해외 재산 이전을 위해 각국 현지 로펌과 협업해 현지 법원의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국내에서는 외국환 규제 관련 신고까지 대응한다.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사무소와 세계 각국 로펌과 구축된 파트너십은 김앤장이 가진 차별적 자산이다. 최근에는 생전 증여와 절세 전략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신탁 대중화로 ‘대상속 시대’ 이끈다” 2025-09-01 06:01:07
원활한 자산 이전과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 컨설팅 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한 도전이었다. 이후 10년 만에 신한은행 특화신탁팀은 유언대용신탁의 대중화를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성장했다. 특화신탁팀은 고대진 신탁솔루션부장이 총괄 리더를 맡고 있으며, 현장에서 팀을 이끄는 역할은 이상진 부부...
“14년 노하우로 ‘토털 자산 승계 솔루션’ 제시” 2025-09-01 06:00:07
상속증여센터장이 있다. 그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조사요원, 삼일회계법인 세무 컨설턴트, LG그룹 계열사 세무팀장 등을 거쳐 법인세, 국제조세,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제를 두루 경험했다. 현재는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를 총괄하는 한편, 한국금융연수원과 보험연수원, 한국FP협회 등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