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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 간부 "尹,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 느끼게 순찰하라' 말해" 2025-11-14 13:51:09
혐의 재판에서 경호처 부장급 직원 이모씨는 증인으로 출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이씨가 지난 1월11일 윤 전 대통령과 경호처 직원의 오찬 뒤 대화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카카오톡의 ‘나에게 보내기’로 적어둔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씨는 자신이 메시지를 작성한 데 대해 "경호본부원으로 25년째 재직하면...
"교도소서 3주간 굶어"…'독살 공포' 시달린 佛 전직 대통령 2025-11-14 07:09:03
검찰은 항소심이 내년 3월 예정된 점, 증인 압박 위험을 사법 감독 아래에서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그의 석방을 요청했다. 항소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대신 출국을 금지하고, 전 리비아 관리들과 프랑스 법무부 고위 관계자 등 사건 관련 인물과의 접촉을 금지하는 조건을 붙였다. 사르코지는 화상으로 열린...
셧다운 종료에도 美 증시 급락…출근길 짙은 안개 [모닝브리핑] 2025-11-14 06:34:04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오늘 김 여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의 9차 공판을 진행합니다. 오늘 재판에는 김 여사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는 유 전 행정관과 정지원 전 행정관...
"통일교에 9억 헌금했는데…" 日 '아베 살해범' 모친의 고백 2025-11-13 21:55:58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지금도 가정연합(통일교)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야마가미는 평소 모친의 통일교 활동에 불만을 품고 있었으며, 아베 전 총리와 통일교의 관계가 우호적이라는 점 때문에 원한을 갖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유명하다. 야미가미의 모친은 이날 긴장한 듯한 목소리로 "바로 사과해야 했는데 그러지...
아베 전 총리 살해범 모친 "지금도 통일교 신앙" 2025-11-13 18:41:30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지금도 가정연합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건 직후 사과해야 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해 오늘 사과를 하겠다며 "아베 전 총리와 부인 아키에 여사, 유족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떠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통일교에 대한 헌금 등 변호인 측 질문에 하나하나 답했다. 그는 통일교를 믿게...
尹-홍장원 내란재판서 대면…'체포조 메모' 증거채택 충돌 2025-11-13 17:46:01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도 재판에 나왔다. 두 사람이 공개 석상에서 대면한 건 지난 2월 20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재판에선 홍 전 차장이 계엄 선포 직후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통화하면서 받아 적었다는 ‘체포조 메모’를 증거로 채택할지를 두고 양측이 충돌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주소 노출돼 보복 두려워…집 못 들어가" 2025-11-13 17:05:32
재판부는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김씨는 "이씨의 동료 수감자였던 유튜버가 방송에 출연해 증언한 것을 보고 직접 연락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신뢰하지 않았지만, 그가 내가 사는 주소를 알고 있는 것을 들었을 때부터 유튜버의 말을 신뢰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건의 진실을 파해 칠...
해병특검 "채상병 공수처 수사팀 외압 확인…구체적 증거 확보" 2025-11-13 13:52:07
공판 전 증인신문은 불발될 것으로 관측된다. 법원 전산시스템에 따르면 한 전 사장에 대한 증인소환장은 지난 11일 폐문부재로 전달되지 못했다. 특검팀은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수사를 받던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혐의자에서 제외되는 과정에 개신교계 인사가 연루됐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
尹 내란 재판, 홍장원 증인 출석...법정서 대면 2025-11-13 09:03:21
내란 혐의 재판에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고 홍 전 차장을 증인으로 소환했다. 홍 전 차장은 지난 2월 헌재 탄핵심판에서 두 차례 증언하며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
尹, '싹 잡아들여' 증언 홍장원과 세 번째 대면…직접 신문할 수도 2025-11-13 07:53:11
차장을 증인으로 부른다. 홍 전 차장은 앞서 윤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변론에 두 차례 출석했었다. 그는 지난 2월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전화해 "싹 다 잡아들여라, 국정원에 대공 수사권을 줄 테니 국군 방첩사령부를 도우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또 여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