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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김병기 관련 사건 10건 서울청에 배당해 수사" 2025-12-31 14:16:01
숙박권 수수·의전 요구 의혹(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쿠팡 이직 전 보좌관 인사 불이익 요구·고가 식사 의혹(업무방해·청탁금지법 위반) △보좌진 텔레그램 대화 내용 무단 탈취 의혹(통신비밀보호법·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이다. 김 의원의 가족이 받는 혐의도 있다. 김 의원의 장남은 국정원 재직 중 비밀 정...
'계엄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 다음달 8일 시작 2025-12-31 11:14:42
지난해 8∼9월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청탁 명목으로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대령)과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으로부터 현금 총 2천만원과 합계 6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1심 재판부는 노 전 사령관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와 개인정보보호법...
경찰, '김병기-쿠팡 오찬 의혹' 본격 수사…오늘 고발인 조사 2025-12-31 07:08:54
김 전 원내대표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자신의 비위를 제보한 것으로 의심되는 전직 보좌진 출신 쿠팡 소속 임원의 인사에 개입하고, 또 고가의 식사를 제공받았다는 취지다. 고발장 및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 9월 5일 박대준 대표,...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돈을 건네고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현씨와 조씨를 전날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현씨와 조씨는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공을 대가...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현씨와 조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현씨와 조씨는 각각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평가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현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 대가로 총 4억여 원을 전달했고, 조씨 역시 같은 기간 교사...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 넘겨졌다…'사교육 카르텔' 의혹 2025-12-30 17:40:12
조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EBS 교재 집필 경험이 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현 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4억여원을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 씨 역시 현직 교사 등에게 8000만원을 주고...
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취업을 청탁했다는 내용이었다. 김 원내대표는 당시 “의혹이 사실이라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부인했다. 이달 들어 그를 둘러싼 의혹이 잇달아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일 때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을 무상 이용했다는 의혹, 김 원내대표 가족이 대한항공을 통해 의전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 등이 이어졌다....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사건 조사를 맡아 2024년 6월 (부정청탁금지법 등) ‘위반사항 없음’으로 종결해 ‘봐주기 조사’ 의혹을 받았다. 이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부산에서 피습된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과정에서 ‘헬기 이송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조사를 맡아 ‘의료진과 소방공무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리기도...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기소…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2025-12-30 16:30:08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현씨는 현직교사 3명에게 2020~2023년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총 4억여원을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도 같은 기간 현직교사 등에게 8000만원을 주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에게는 EBS교재가...
최대 5배 징벌적 손배·플랫폼 자율규제…내년 7월 시행 2025-12-30 14:03:26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서 금지하는 행위와 관련한 정보, 이에 준하는 공익적 관심사에 해당하는 정보 등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정보는 제외된다. 공직 후보자, 공공기관장 등 공인이 가중 손해배상제도를 악용하지 못하도록 법원의 중간판결 절차를 마련하고, 공인이 중간판결을 공표할 의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