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둘로 쪼개진 서초동…"尹 다시 구속" vs "지켜내야" 2025-05-17 19:47:45
손팻말을 든 채 "5·18 정신 계승하여 내란세력 청산하자" 등 구호를 외쳤다. 또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을 담당하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유흥주점에서 접대받았다는 의혹을 거론하며 "룸살롱 접대 지귀연을 파면하고 구속하라"고 주장했고,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파기환송 판결에서 유죄 취지로...
알리·테무 이어 징동까지…동대문 덮친 中 '초저가 공습' [현장+] 2025-05-14 07:30:01
팻말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상인회와 건물주는 자구책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임대료를 10% 감면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전국 각지의 소매상들로 북적여야 할 저녁 시간대에도 천막을 두른 채 영업 개시를 하지 않는 매장도 많았다. 한때 ‘K패션의 메카’로 전성기를 누렸던 서울 동대문의 의류 제작 생태계가...
"테슬라를 불태우자" 분노 폭발…불매 운동 벌어지더니 2025-05-13 06:30:04
매장에서는 "테슬라를 불태우자"란 팻말을 든 시위대가 등장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 매장 방화가 벌어져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테슬라 대리점에 폭력을 저지르는 사람은 테러리스트로 간주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다만 머스크가 정부효율부에 쓰는 시간을 이달부터 줄이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앞으로의...
미국도 유럽, 아시아도…'트럼프 성토대회'로 변한 노동절 집회 2025-05-02 09:06:25
팻말을 들었다. 밴드 연주와 깃발 움직임 등으로 시위 현장은 마치 축제 분위기였다고 AP는 전했다. 애틀랜타 도심 공원에선 수백명이 모였다. 이 중엔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직 직원들도 있었다. 트럼프 정부의 감원 정책으로 CDC에서 약 2천400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은퇴한...
"3시간 기다렸어요"…인천공항 SKT 고객들, 출국 전 분통 [현장+] 2025-05-01 17:43:50
시간을 안내하는 팻말이 설치돼 있었는데, 오전 11시 기준 대기 시간은 90분을 훌쩍 넘겼다. 유심 교체에는 1~2분 정도가 소요됐지만, 교체를 원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낮 12시 기준 예상 대기 시간은 2~3시간으로 늘어났다. 최근 유심 정보 해킹 사태가 발생한 SK텔레콤은 지난 28일부터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
한덕수와 단일화?…김문수 "전대 직후" vs 한동훈 "말할 단계 아냐" 2025-04-30 23:20:24
질문에 'O(그렇다)' 팻말을 들어보였다. 김 후보는 "단일화 논의 시점을 우리 당 후보가 뽑힌 다음이어야 한다. 제가 국민의힘 후보로 뽑힐 것으로 보는데, 이후 한 대행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국민이 볼 때 합당한 방법으로 반드시 단일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후보들 누구와도 단일화해야 우리가...
'평당 2억' 반포 아파트에 '샴푸 도둑'…사우나 비품 제공 중단 2025-04-30 18:32:42
안내' 팻말을 세우고, 샴푸·로션 등 공용 비품 제공을 중단했다. 단, 치약과 비누, 면봉 등 일부 필수품만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입주자 대표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현재 재고가 소진되면 해당 품목들도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공용품 제공 중단은 일부 입주민의 '비상식적 행동' 때문이다....
'혹시 늦을라'...서울버스 준법투쟁에도 큰 혼란 없어 2025-04-30 07:55:45
팻말을 세운 버스들이 줄지어 승강장으로 들어왔다. 노조 예고대로 많은 버스 기사들은 승객이 자리를 잡은 뒤 천천히 출발하는 등 운행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었다. 승강장 전광판에 안내되는 버스 배차 간격은 대부분 2∼3분에서 10여분 사이였으나 드물게 20∼30분으로 안내되기도 했다. 출근길 이곳에서 버스를...
"팔꿈치를 위로" 구호…카니에게 승리 안겨 2025-04-29 17:49:50
이번 총선에서 자유당 승리의 밑거름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캐나다에서 국산품 소비를 장려하는 ‘바이 캐나디안(Buy Canadian)’ 운동도 벌어졌다. 국산품 구매 운동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고, 마트 곳곳에는 캐나다산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메이드 인 캐나다’ 팻말이 등장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대통합 전선' 나서는 홍준표 "곧 한덕수 만나겠다" 2025-04-26 22:26:58
코너에선 'X'가 적힌 팻말을 들었다. 그는 "처음에는 좀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에서 예비경선도 거치지 않은 후보를 정해놓고, 준결승과 결승까지 치르고 난 뒤 또다시 상대하라니 언짢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한 대행을 뛰어넘지 못하고 어떻게 이재명 후보를 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