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 또 다른 계엄선포…이번에도 막겠다" 2026-01-14 13:45:26
결정한 것에 대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며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리위가 한...
[테크스냅] 1조6천억 규모 올해 ICT 연구개발 사업 설명회 2026-01-14 12:00:13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청소년들의 허위 정보 대응력을 키우는 '2026년 청소년 팩트체크 전국대회'에 참여할 24개 중·고등학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동아리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한 학기 동안 허위 정보 대응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결과물을 평가, 시상하는 교육...
작년 코스피 상장사 공시 4% 증가…영문공시 '쑥' 2026-01-14 12:00:03
비교해 28% 감소했다. 특히 단일판매·공급계약 허위 공시 방지를 위한 공시 관리 강화 방안 시행으로 단일판매·공급계약 관련 불성실공시(7건)가 69.6% 급감했으며, 유상증자·주식관련사채 발행 관련 불성실공시 역시 43% 감소했다. 다만 최대주주 및 경영권 변동과 연관된 불성실공시는 12건으로 전년 대비 8건(200%)...
내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장애인 자료도 제공 시작 2026-01-14 12:00:02
예를 들어 안경구매내역 중 '시력보정용 안경구입비'는 공제대상이지만, '선글라스 구입비용'은 대상이 아니다. 국세청은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이용해 허위로 공제받는 경우 추후 점검을 통해 예상치 못한 세금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연말정산 시 공제 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해 성실 신고해 달라"고...
한동훈 제명 징계에 국힘 내분 최고조…장동혁, 韓에 결자해지 촉구 2026-01-14 11:28:36
명의가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퍼센트 허위사실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날 오전에도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며 "당 윤리위가 조작을 근거로 저를 제명한 것"이라고 재차 글을 남겼다. 장동혁 대표는 한 전 대표의 징계안과 관련해 한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결자해지할 것을...
"주가조작, 패가망신 각오하라"…합동대응단 인력 두 배 증원 2026-01-14 11:12:43
전담 인력은 3명으로 늘어난다. 합동대응단은 지금까지 2개의 사건을 발표했다. 1호 사건은 종합병원·한의원·대형학원 등을 운영하는 ‘슈퍼리치’들과 금융사 임원 등 7명이 고가·허위 매매 등을 통해 40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가 드러난 사건이다. 2호 사건은 NH투자증권 고위 임원이 미공개 정보를 가족과...
박나래 前 매니저 "난 美 영주권자, 경찰조사 다 받았다" 2026-01-14 11:00:38
피해를 호소했다. 이들은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박나래는...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2026-01-14 08:38:52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위 결정 직후 두 차례 친한계 인사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고 나선 것이다. 이와 관련 친한계 의원들은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 등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퍼센트 허위사실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친한계 의원 사이에선 이날 새벽 윤리위가 한 전 대표에 제명을 의결한 직후 단체텔레그램방에서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는 등의 의견이 나왔다. 또 일각에선 윤리위 제명 의결안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차관급 보내 설명했지만…美정계 "韓, 美기업차별·쿠팡 마녀사냥"(종합2보) 2026-01-14 07:54:16
최근 한국 국회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 통과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더 부각되는 분위기다. 앞서 미 국무부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미국 플랫폼 기업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하는 검열이라고 주장하며 비판적인 입장을 냈다. 쿠팡에 대해서는 아직 행정부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