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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NH증권,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품는다 2026-01-19 15:19:51
805 외 2개 필지로, 대지면적은 3만8080㎡(약 1만1500㎡)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100㎿ 전력을 확보한 ‘하이퍼스케일급 데이터센터’ 개발이 가능한 부지로 평가된다. 앞서 ㈜메타컴플렉스는 2022년 11월 한국전력과 전기 사용계약을 체결해 100㎿ 전력을 확보했고, 지난해 8월 건축 인허가를 마쳐 즉시 착공이 가능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금이 적기" 2026-01-19 15:16:20
초안이 나온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안도 2월 국회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이 논의될 때 함께 심사하고 통과될 수 있도록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했다. 김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특례와 권한이양과 관련해서는 행안부 등 정부관계자와 만나서 협 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 선거구 확정 전에...
[마켓칼럼] 로봇의 ‘GPT 모먼트’, 승자는 ‘데이터 공장’에서 결정된다 2026-01-19 15:12:08
확보 전략은 크게 세 가지다. 가상 세계에서 학습하는 시뮬레이션, 로봇이 직접 부딪히는 현장 학습, 그리고 사람이 VR 기기로 로봇을 직접 조종하며 가르치는 원격 조종(Teleoperation)이다. 이 중 가장 고순도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원격 조종 방식은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의 질을 포기할...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실무 무장한 차세대 AI·SW 전문가 양성 2026-01-19 14:59:34
가능성을 보고 선발한다”고 덧붙였다. 학생들은 평균 2년에서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졸업생들의 진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산학 연계 취업'이다. 학교와 협력 관계를 맺은 기업체나 관련 IT 기업으로 진출해...
中, 작년 성장률 목표 '턱걸이'…올해 4%대로 둔화 전망 2026-01-19 14:59:20
증가에 그치며 로이터 전망치 중간값(1.2%)을 하회했고, 2022년 12월 이후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 소매 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6월부터 7개월 연속 하락 중이다. 자본 투자 변화를 보여주는 고정자산투자는 작년에 전년 대비 3.8% 줄며 1996년 데이터 집계 이래 처음으로 연간 감소세를 보였다. 중국의...
골든글로브 놓친 '어쩔수가없다' 관객은 잡았다…美 박스오피스 '톱10' 2026-01-19 14:29:29
약 2만2000달러의 PTA를 기록하며 ‘아바타3’(1만6000달러), ‘마티 슈프림’(5921달러)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PTA도 1277달러로 전체 영화 중 5위에 올랐다. 영화가 걸린 상영관 좌석을 대다수 채운 ‘고효율 영화’란 뜻이다. 북미 일일 박스오피스 ‘톱10’ 자체도 의미가 상당하다. 일일 박스오피스...
거버넌스포럼 "한화 인적분할, 일반주주 이익 배제" 2026-01-19 14:10:25
조선·해양, 에너지·케미컬, 금융) 사업과 신설 2개(테크 솔루션, 라이프 솔루션), 자체 사업 2개(건설, 글로벌) 등 사업군 별로 지주사를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MSCI 산업 분류도 상이하고 회사 측이 제시한 장기 성장률도 큰 편차를 보인다"며 "일반 주주 이익 침해로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포럼은 또...
샤오미, 포코 보급형 스마트폰 M8 5G 국내 출시 2026-01-19 13:22:06
메인 카메라와 2천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블랙·그린·실버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8GB 램과 256GB 저장용량 모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3만9천900원이다. 신제품은 전국 샤오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샤오미코리아는 이날부터 25일까지 공식 온라인...
'부의 쏠림' 가속…"상위 12명이 하위 40억명 능가" 2026-01-19 12:28:22
세계 억만장자들의 자산 규모가 크게 늘어 18조3천억 달러(약 2경7천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부유층의 경제력과 정치·사회적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빈곤층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더욱 배제되고 있다는 경고도 함께 제기됐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18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 개막에 맞춰...
"지구촌 억만장자들 재산 16%↑…상위 12명이 하위 40억명 능가" 2026-01-19 11:50: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머스크는 작년 10월 세계 최초로 자산이 5천억 달러(약 737조5천억원)를 넘어섰는데, 전 세계 인구의 4명 중 1명은 여전히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고서는 짚었다. 초부유층의 재산 증식에는 지난해 2기 집권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지적됐다. 규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