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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3즙으로 김치 맛 차별화…해외 33개국에 수출" 2017-02-15 18:07:47
한성식품을 설립하고 김치 제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혼자 하루에 김치 15㎏을 담그는 가내 수공업 수준이었다. 지금은 하루 130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연매출 550억원을 올리는 국내 주요 김치회사로 성장했다.◆국산 재료와 ‘손맛’ 고집한성식품 김치는 ‘맛이 변함없이 좋다’는...
방탄소년단 뷔 ‘화랑’ 마무리 소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2017-02-15 09:12:31
‘화랑(花郞)’에서 천사같이 맑고 순수한 한성 역에 분해 주인공 선우랑(박서준)을 졸졸 쫓아다니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소 해맑고 천진난만한 김태형의 실제 성격이 극 중 한성에게 드러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가문을 일으켜 세워야 하는 부담감을 짊어진 어린 소년으로 열연을 펼치...
'화랑', 폭풍전개란 이런 것 2017-02-15 07:50:30
독은 급속도로 퍼졌고, 결국 한성은 죽었다. 늘 밝은 미소로 선우를 따르고, 반쪽 형을 위해 처음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인 한성이었기에 그의 죽음은 시청자에게 큰 슬픔을 안겼다. 원화가 된 아로의 운명은 칼 끝에 선 듯 위험해졌다. 선우는 아로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움직였다. 그렇게 먼 길을 돌고 돌아 어렵게 만난...
‘화랑’ 측 “김태형, 18회에서 폭풍전개의 핵 역할” 2017-02-14 11:46:42
제작진은 “금일(14일) 방송될 18회에서는 한성이 폭풍전개의 핵과도 같은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성을 연기한 김태형은 남다른 열정으로 해당 장면을 소화했다. 연기돌로서 첫 걸음을 내딘 김태형. 박서준과 김태형의 브로맨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8...
신라 골품제는 누구에게 적용됐나…고대사 7대 쟁점을 살피다 2017-02-14 10:07:31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에서 '한국 고대사의 쟁점'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계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쟁점 7가지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박선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고조선의 역사지리 비정에 대한 계보적 검토' 발표를 통해 문헌에...
'초인종 의인' 안치범씨 유족 장학금 1천만원 기탁 2017-02-14 08:30:34
2014년 1월 설립된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은 그동안 기본재산과 기탁금 115억6천382만원을 모아 642명에게 장학금 9억2천25만원을 지급했다. 마포구는 지난달 관내 유치원생들이 저금통으로 모은 686여만원을, 한성화교협회가 6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각계각층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연합이매진] 백제 흥망 지켜본 부소산성 2017-02-14 08:01:00
한강 유역의 한성에 자리를 잡았으나 고구려 장수왕의 위례성 침범으로 한강 유역을 빼앗긴 백제는 공주의 옛 지명인 웅진으로 도읍을 옮겼고, 서기 538년 웅진 시대를 마감하고 사비(부여)로 천도한다.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사비는 성왕이 백제의 중흥을 꿈꾸며 세웠다. 농경에 유리하고 외침을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꽃보다 아름다운 ‘화랑’ 4인방의 패션스타일 2017-02-10 08:00:00
‘한성’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런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반영해 그는 ‘화랑’ 제작발표회에서 상의와 하의의 스타일이 다른 위트 있는 콤비 스타일로 멋을 냈다. 또한 블랙 재킷에 수놓인 독특한 골드 자수가 눈에 띄었다. 신세대답게 김태형의 공항패션 역시 개성 있다. 그는 터틀넥부터 와이드 팬츠, 로퍼, 롱...
<게시판> 삼성물산, 난치성질환 어린이에 의료비 지원 2017-02-09 09:07:29
한성백제홀에서 희소·난치성 질환 어린이들에게 의료비, 장학금, 재활치료비 등 5억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의료비와 재활치료비 등 지원 대상으로는 선천성 대동맥 협착을 앓고 있는 민지수(가명)양 등 130여명이 선정됐다. 전달식에는 신현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회장과 지원 대상 어린이, 그 가족 등...
[김은주의 시선] 120년 전 태어난 최초의 여기자 이각경 2017-02-09 07:31:01
120년 전인 1897년 2월19일 서울에서 출생했다. 한성고등여학교 기예과에 이어 사범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집안의 반대로 귀국했다. 1920년 매일신보에 입사한 이후 1921년 4월25일자에 실린 인터뷰 기사를 마지막으로 그의 기사는 발견되지 않는다. 1925년 7월30일 이각경이 음독했다는 기사가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