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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총선 결과 승복…"평화적으로 정권이양 하겠다" 2015-11-12 00:09:21
아웅산수지 여사는 외국인 자녀 때문에 대통령선거에 나설 자격은 없지만 ‘대통령 위의 지도자’로 사실상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선관위는 이날 아웅산수지 여사가 지역구인 양곤 외곽 코무에서 5만4676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한경닷컴...
미얀마 아웅산 수지, 대통령 육군참모총장 등 군부에 대화 제안 2015-11-11 15:23:39
대통령과 육군참모총장, 국회의장 등 3명에게 대화를 제안했다.아웅산 수지는 이들 3명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에서 "총선에서 시민들은 자신들의 뜻을 표현했다" 며 "다음 주에 당신들 편한 시간에 만나 화해에 대해 논의할 수 있도록 초청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원 의원 후보로 출마한 수치 여사는 이...
미얀마 아웅산 수지, 하원 의원 당선 … 야당 11일 현재 상하원 의석 182개 중 163개 획득 2015-11-11 14:53:37
미얀마 민주화 운동 기수인 아웅산 수지 여사가 지난 8일 실시된 총선의 개표 결과 하원 의원으로 당선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수치 여사가 지역구인 양곤 외곽 코무에서 5만4676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선관위는 상대 후보의 득표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개표 3일째인 10일 오후까지 하원...
아웅산 수지 여사, 미얀마 총선서 하원의원 당선 2015-11-11 13:27:43
첫 자유총선에서 아웅산 수지 여사가 하원 의원으로 당선됐다.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수지 여사가 지역구인 양곤 외곽 코무에서 5만4676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이에 앞서 개표 3일째인 10일 오후까지 하원 선거구 88개, 상원 선거구 33개, 지방의회 선거구 212개에서 개표가 완료됐다.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아웅산 수치, 김대중·박근혜 연상시키는 인생역정 2015-11-11 09:35:23
간에 ‘애틀리-아웅산 협정’을 맺음으로써 미얀마독립을 위한 제1보를 내디딘 인물이다. 그러나 같은 해 7월 19일 양곤의 회의실에서 행정참사회 회의 중 경쟁세력에 의해 암살당하였다. 그의 딸인 아웅산 수치 여사는 외교관인 어머니 킨 치와 함께 인도와 영국에서 살다가 1988년 영국에서 귀국하여 반독재시위에...
아웅산 수지, 미얀마 선거결과 승리해도 대통령 될 수 없다? 2015-11-11 07:36:36
개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웅산 수치 여사는 10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위협적인 요소` 등이 있어 공정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자유로웠다"고 평가했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NLD가 의회에서 의석의 75% 가량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67% 이상의 의석만 확보하면...
미얀마, 26년 만에 다시 '버마'로? 2015-11-10 18:47:15
국명을 변경했다고 주장해왔다. 아웅산수지 여사는 2013년 1월31일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에서 미얀마를 버마로 ㅑㅗ?사용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도 이번 총선 후 버마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빈도가 부쩍 늘었다.아웅산수지 여사는 이날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필요한...
미얀마 아웅산 수치, 압승 예고됐지만 `정권교체 미지수`…남은 고비는? 2015-11-10 16:35:28
미얀마 아웅산 수치, 압승 예고됐지만 `정권교체 미지수`…남은 고비는? (사진 = 연합뉴스) 미얀마에서 53년을 버텨 온 군부 독재가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압승으로 막을 내릴 것으로 점처졌다. 하지만 정권교체까지의 길은 아직 험난하다. 53년을 통치해온 군부의 영향력이 여전히...
`단독집권 눈앞` 미얀마 아웅산 수치, 53년 군부 독재 막 내린다 2015-11-10 14:21:52
미얀마 아웅산 수치 단독집권 눈앞 미얀마에서 53년을 버텨 온 군부 독재가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압승으로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NLD는 미얀마 전체 14개 주 가운데 4개 주의 상·하원 의석 164석 중 154석(93.9%)을 휩쓸었다고...